걱정을 달고 사는 사람들에게 용기를~!
변화를 꿈꾸는 사람들에게 희망을~! 주는
작은 새 이야기
걱정 많은 새 입니다.
저도 걱정이 참 많은 스타일인데요.
'걱정의 99%는 다 쓸데없는 것이다'
이런말을 들어도..
이게 쉽게 고쳐지지않더라구요.
그래서 그런지 저희 아이도
걱정이 참 많답니다.
제가 하는 말들 중에 항상 걱정하는
말들이 섞여있다보니
아이도 자연스레 걱정이 많아진 것 같아요.
사소한 걱정들...
어떻게 떨쳐 버릴 수 있을까요?
어서오세요~!
오늘의 주인공. 작은새 노노입니다.
노노는 걱정이 참 많아요.
그냥 행동 하나 하나가 다 걱정이죠.
그런데 친구들은 그렇지가 않네요?
친구들은 왜 걱정이 없는건지
이해가 되지 않아요.
노노는 너무 많은 두려움과 걱정에
휩싸여 있는 것 같아요.
계절은 바뀌고
이제 노노는 따뜻한 나라로
날아가야하는데요.
하늘을 날다가 떨어지지는 않을지
걱정이됩니다.
날아가는 건 말도 안된다고 생각하죠.
“새는 날개를 접지 않는 한
하늘에서 떨어지지 않는단다.”
할미새의 말에도 노노는
절대 날개를 움직이지 않았어요.
너무 위험해 보였거든요.
(이건 고집쎈 저 같네요 ㅠㅠ)
결국 걸어서 따뜻한 나라로 향하는
노노...
그런데 어떤가요?
제가 보기엔 훨씬 더 위험해 보여요.
역시 위험한것 투성이라며
불평하는 노노.
더 위험해지기 전에
변화가 필요해보이는데요.
걱정은 피한다고 해결되는 게 아니래요.
걱정만 하다가도 결국엔 닥치는대로
쫏기듯 끝내거나, 그 시간이 지나가면
그 동안 왜 걱정만 하고있었는지
허탈했던 경험들도 많지요.
좀 더 적극적이었다면 더 멋진 결과를
얻을 수 있었을지도요.
변화를 두려워하고 걱정만 하고 있다면
결코 새로운 나를 만날 수 없다는 말.
부딪히고 도전해 보는 것이야말로
걱정을 떨쳐 버리는 방법임을
아이에게 꼭 알려주고 싶어요.
걱정 많은 모두를 위한 그림책!
걱정과 근심이 생기면
걱정 많은 작은 새 노노를 생각해봐야겠어요.
걱정거리로 너무 무거워진 머리를 하고
앞으로 나아가지 못하는 건 아닌지.
나에게 주어진 날개를
잊고 있는 건 아닌지 말이죠.
걱정많은 작은 새 노노의 이야기.
걱정 많은 새는
생각 담기 그림책이에요.
아이들은 물론 어른들도 그림책을 읽고
나만의 생각을 더해 생각해보는 그림책이죠.
오늘 걱정 많은 새를 읽고
내 머릿속을 채운 걱정거리들을
털어내보려 노력해봅니다.
#걱정많은새 #걱정 #두려움 #불안
#용기 #희망 #나에게주어진것 #생각
#머스트비
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았고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작성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