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 똑똑해지는 1분 : 역사 매일 똑똑해지는 1분
존 리차드 지음, 위문숙 옮김 / 스푼북 / 2022년 3월
평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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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존 리차드는 어린이 논픽션 책을 쓰는

작가로 그림이나 이미지를 통해 정보와 이야기를

전달해줍니다.

저희 아이도 그림과 이미지로 익히는

비쥬얼씽킹같은 책을 좋아하는데요.

기억에 더 잘남고 몰입해서 볼수있어 좋더라구요.

매일 똑똑해지는 1분이라니 너무 궁금합니다.

하루 두 페이지씩 읽으며 지식을 쌓아보려구요.

석기시대.고대문명.중세.근대.현대

총 5장으로 구성되어있어요.

매 주제가 한장 한장씩 나눠져있어서 아이가 읽고

집중도있게 이해하기 좋을 것 같아요.

역사는 너무 이야기가 길어지거나 페이지가

넘어가면 지루해지는 경향이 있는데 딱딱 끊어

놓으니 좋네요.

매일 1분?씩 읽고 똑똑해져봐야겠어요^^

저희아이는 이제 막 줄글책을 읽기시작한

초3이라 1분만에 읽지는 못하겠어요.

헤헷~

메소포타미아.로마제국.잉카제국.제1차 세계대전

쉽게 접근하기 어려운 고대문명과 중세 근대에

역사들이 한눈에 보기 좋게 구성되어있어요.

사실 저도 어려운 세계사인데 같이 읽어보며 똑똑해지면 좋겠네요 ㅎㅎ

그림과 간단한 설명, 지도.연표. 위치와 건축물 까지

아주 다양한 이야기들이 담겨있어요.

역사 중 가장 익숙한 석기시대부터 읽어봅니다.

연표부터 살펴보며 집에 있는 연표랑 비교도 해보고요.

요즘 제가 집에서 호빗을 읽고 있는데요

마침 키가 작은 사람들에 호빗이 나오네요^^

아이가 신기하다며 자세히 읽어보고 있어요.

호빗이라 불리는 호모 플로레시엔시스.

인류가 어떻게 이 큰 대륙을 건너왔는지

아주 신기해 하고있어요.

책이 너무 재미있어요ㅋ

궁금한 이야기가 많다고 이리저리 넘겨보며

읽고있답니다.

저도 궁금했던 이야기들이 많이 나오네요.

그림과 이야기가 한눈에 들어와서 다시봐도

너무 좋아요.

책을 읽다가 나스카문명이 나왔는데요.

옛날 나스카인들이 그린 그림을 최근에 봤다며

다른 책을 찾아와 비교하며 아주 즐거워하고 있습니다.

나스카문명은 페루 나스카평원에 아주 크게 그려진 그림 때문에 유명해졌다고 해요.

책 구석 구석에 읽을거리가 가득해서

매일 한 주제씩 읽으면 진짜 똑똑해지겠어요^^

책 뒤편에는 용어설명 코너도 있어서

궁금한 용어의 뜻도 바로바로 찾아볼수 있답니다.

그리고

매일 똑똑해지는 1분 시리즈가 더 있어요^^

과학.기술.지구편도 꼭 한번 읽어보고 싶어요.


역사책을 읽다보면 내가 직접 경험해보지 않은

시대라 아무리 자세한 설명을 읽고 상상을 해도

그 모습이 떠오르지 않는데요.

매일 똑똑해지는 1분 역사는 시각 자료가

잘 어우러져 아주 맘에 들어요.

자세한 설명에 세밀한 삽화들이 있으니 아이도

너무 재미있게 읽기 시작하네요.


매일 적은 시간을 들여 읽고 상식만땅, 지식만땅

똑똑해지길 기대합니다.






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았고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작성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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