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기력이 가득한 요즘. 한권의 책이 들어왔어요.마음챙김. 나 지금 많이 지쳤지. 마음을 돌보아야겠구나.구절 하나 하나 읽어 봅니다.단순한 것 같은데 이해가 안되기도 하고, 무슨 말일까 한참을 생각하며 나만의 결론에 이르렀을때 ‘아. 이렇게 마음을 돌보는거구나.’ 하는 깨달음을 얻습니다. 결국은 내안의 문제니 생각을 통해 돌아보고 마음을 챙깁니다.덕분에 흐릿하던 그림이 조금 명확해졌습니다.마음을 챙길 수 있게 도와주셔서 감사합니다.별아해 서평단으로 도서를 지원받아 작성하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