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황했던 청소년 시절 읽었으면 참 좋았겠다 싶었어요.지금도 좋아하는 일이 뭔지 잘 모르겠어서 갈팡질팡 하는 모습을 보면 그때 이 책을 읽고 고민했다면 좀 더 나은 모습으로 살고 있지 않을까 하는 아쉬움을 드네요.많은 청소년들이 자기 꿈을 찾지 못하고 무엇을 좋아하는지, 자기 자신에 대해 잘 알지도 못한채로 청소년기를 보내고 있을 겁니다.청소년기에는 자기에 대해서만 파악해도 훌륭한 학창시절을 보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라고 생각됩니다. 이 책을 읽고 고민하고 노력해서 꿈을 찾는 청소년기를 보내면 좋겠습니다. 도전과 실패가 훗날 인생을 사는데 있어서 헛되지 않고 충분한 자양분이 된다는 것을 믿으면서요…제공받은 도서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