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름다운 도자기 토끼인형 에드워드 툴레인. 소중한 사람과 예기치 않은 헤어짐 뒤에 오는 다른 이들과 인연이 아리다. 고생 끝에 다시 만나는 이야기라 따뜻하다. 아이 보다는 어른에게 권하고 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