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름을 훔친 소년 주니어김영사 청소년문학 7
이꽃님 지음 / 주니어김영사 / 2015년 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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숨가쁘게 끝까지 읽게 되었다. 일제강점기 창씨개명을 강요하던 때의 이야기를 거지 출신 용이를 주인공으로 성장하는 모습이 잘 담겨 있다. 기영이나 주변 인물들의 이야기까지 구성도 탄탄하고 역사 속 이름 모를 사람들이 살아난 것 같고 이름의 소중함을 다시 생각하게 하며 그 시대를 이해할 수 있는 뜻 깊은 이야기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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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소문 들었어? - 2018 아침독서신문 선정, 2018 오픈키드좋은어린이책목록 추천, 전국학교도서관사서협회 추천 학교종이 땡땡땡 5
하야시 기린 지음, 쇼노 나오코 그림, 김소연 옮김 / 천개의바람 / 2017년 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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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문이 어떻게 만들어지고 그 과정에서 소문을 시작한 사람뿐 아니라 전하는 사람도 어떤 영향을 주는지 동물을 주인공으로 빗대어 잘 표현되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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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린드그렌 선생님 창비아동문고 219
유은실 지음, 권사우 그림 / 창비 / 2005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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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읍이가 린드그렌 선생님을 향한 사랑과 동경으로 성장해 가는 이야기가 감동 깊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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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국기 소년 창비아동문고 232
유은실 지음, 정성화 그림 / 창비 / 2007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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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편동화인데 이렇게 아련하고 아릴까. 엄마 없는 날은 치매 할머니와 함께 하며 엄마 없이 보내는 시간을 그리고 있어서 더 그렇다. 보리 방구 조수택은 어딘가 있을 조수택을 떠올리게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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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아름다운 정원 - 제7회 한겨레문학상 수상작
심윤경 지음 / 한겨레출판 / 2013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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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구같은 아이가 있을까 싶도록 어른스러운 아이 모습 속에서 많은 것을 배운다. 시대의 아픔을 담고 있으면서도 그 시대에 난독증에 대한 이해와 실천을 가진 박선생님의 가르침도 감동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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