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정 통신문 소동 노란 잠수함 1
송미경 지음, 황K 그림 / 스콜라(위즈덤하우스) / 2017년 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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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이 정말 받고 싶은 가정통신문은 어떤 것일까를 생각하게하는 이야기이다. 작가의 어릴 적 소동일으킨 이야기도 재미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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흰산 도로랑 - 얼어붙은 세상을 구하리라 보름달문고 76
임정자 지음, 홍선주 그림 / 문학동네 / 2019년 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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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버지 잡아 먹은 호랑이를 잡은 아들 옛이야기에서 이렇게 전설같은 판타지 동화가 나오다니 놀랍다. 분노와 원수를 갚겠다는 마음이 자신의 잘못을 뉘우치고 희생하며 어려룸을 극복해가는 성장기가 훌륭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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쿵푸 아니고 똥푸 - 제17회 문학동네어린이문학상 수상작 초승달문고 41
차영아 지음, 한지선 그림 / 문학동네 / 2017년 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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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 이야기 모두 사랑스럽고 따뜻하다. 재미와 사랑이 둘다 가득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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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도사우루스 - 사도의 공룡 돌개바람 33
이경혜 지음, 이은영 그림 / 바람의아이들 / 2014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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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가 있는 초식공룡 ‘수와-‘는 작은 소리도 잘 듣고 노래도 잘 만들고 잘 부른다. 귀가 있어 남다른 것이 모습은 다르지만 무지개공룡을 살리기도 한다. 수와가 육식공료유시루와 친구가 되고 본적없는 바다를 보러가는 길이나 그 과정에서 타르보사우루스에게 잡혀 먹지 않고 다시 돌아오는 길에 서로 힘을 모아 부르는 노래가 감동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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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의 미래 문지아이들 151
최양선 지음, 안경미 그림 / 문학과지성사 / 2018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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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인이라는 새로운 캐릭터로 아이들 사이에서 나눔과 공존을 배우고 협력하믄 이야기를 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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