빨간 양말
황숙경 지음 / 한림출판사 / 2019년 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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빨간 양말은 누구를 만나느냐에 따라 무한 변신! 읽은 내내 그 기발함과 절묘함에 크게 웃으며 보았다. <그건 내 조끼야> 책이 생각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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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르렁 북극곰 꿈나무 그림책 51
문크(Moonk) 지음 / 북극곰 / 2019년 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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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고는 사람과 함께 살면서 겪을 수밖에 없는 이야기가 간결하고 유쾌한 그림과 글씨로 잘 표현되어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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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설처럼 문지 스펙트럼
다니엘 페낙 지음, 이정임 옮김 / 문학과지성사 / 2018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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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등 국어선생님인 작가의 당부가 간절하다. 이책을 강압적인 교육의 방편으로 삼지 말아달라는 당부. 독자의 권리 10가지도 같은 맥락이다. 소설처럼! 소설은 소설처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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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에서 두 번째로 신기한 일 밝은미래 그림책 39
이성실 지음, 오정림 그림 / 밝은미래 / 2019년 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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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스러운 지식 그림책. 아이들이 읽기 쉽게 잘 쓴 글이다. 그림도 글과 조화롭다. 동물들의 탄생과 보살핌에 대한 이야기를 통해 자신의 소중함도 느끼게 하는 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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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독산동 문지아이들
유은실 지음, 오승민 그림 / 문학과지성사 / 2019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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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은실 작가의 시선은 실망시키지 않는다. ‘교과서 만드는 사람도 우리 선생님도 잘 모른다’라는 말이 마음에 남는다. 공장 많은 곳에서 살아봐서 아는 이야기. 사회과 시험지를 간직하도록 해 주신 부모님을 가진 작가이기에 쓸 수 있는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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