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학농민운동을 그린 작품이다. 그시대에 살았던 민중들의 마음을 담고 있다. 대원군과 전봉준이 긴밀한 관계였는지 정말 궁금하다. 나라를 지키려한 것은 닮았다. 작게 다루고 있지만 호정의 사랑은 낯설다. 갑례는 자연스러운데 왜 그럴까?무기도 제대로 없고 적은 너무도 크고 승산도 없는 싸움인데도 뭉칠 수밖에 없는 그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