뭔가 귀엽고 야한 동화 한 편 본 것 같은 느낌이에요. 여주가 작고 약한 토끼이지만 그래서인지 뭐라도 해보겠다고 뽈뽈거리는 게 귀엽고 기특해요.ㅎㅎㅎ 수인물 좋아해서 재미있게 잘 읽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