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말과 잘 어울리는 예쁜 표지에 끌려 구매한 책인데 생각보다 캐릭터들의 성격이나 관계성도 좋았고, 작품 분위기가 넘 좋아서 잘 읽었습니다.
전생은 안타깝고 현생은 뭔가 귀여운 느낌이라 그 대비가 재밌고 좋았어요. 그림도 넘 예뻐서 감탄하면서 봤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