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방님이 어리고 귀여운 신부 요리조리 알차게도 놀려먹고 귀여워하는군요. 얄미워라.ㅎㅎㅎ 여주가 너무 귀엽고 당과 한 가득 손에 쥐어주고 싶었어요. 짧아서 가볍게 읽기 좋았던 당과처럼 달달한 글이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