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술이 빠르게 변하는 시대일수 록 오히려 변하지 않는 것은 '사 람의 이야기'다. 한 사람의 인생 이 한 권의 책으로 남는 순간, 그 시간은 더 이상 사라지지 않는 다. [AI로 쉽게 자기역사 쓰기] 는 질문 하나로 그 첫 문을 여는 방법을 안내한다.60대가 되면 왠지 나의 이야기를 기록으로 남기고 싶다는 욕구가 강해진다..누구나 내이야기를 소설로 쓰면 대하장편소설이라고 하지만 정작 손바닥 만한 글 한 편 쓰기가 녹록치 않다. 하지만 진순희 작가의 안내에 따라 차근차근 동행하게되면 어느새 내역사쓰기 책이 완성되어 있음을 깨닫게 될것이다. 이제 망설임은 사치일뿐 노트북을 열자. 수십명의 작가를 배출한 진순희 작가와 친절하고 똑똑한 AI가 그 여정을 함께할것이다.
답을 찾은 일보다 더 중요한 문제를 찾아낸 것이다.우리가 살아가게 될 미래의 시간 속에서도 우리는 여전히 도대체 무엇이 잘못된 걸까를 고민하게 될 것이다.그 고민 앞에서 주저앉는 일 없이 답을 찾아가면 좋겠다. 그 대답은 때론 예상보다 훨씬 빠르게 찾아낼 수도 있고 때론 아주 오래 걸릴 수도 있다.그렇더라도 그 답을 찾는 일을 포기하지 않았으면 좋겠다."구라하 그러면 얻으리라"는 말처럼 우리는 질문하고 고민하면서 답을 찾게 될 것이다.10명의 작가분 덕에 청주까지 가는 시간이 지루하지 않았음에 감사드린다.책 속에 푹 빠져 차창 밖을 펼쳐지는 설경을 놓친 아쉬움이 있지만책장을 덮으며 나는 용기를 얻었다나도 책을 쓸 수 있겠구나 하는 용기 말이다.작가님들이 써낸 책이 쉬워서가 아니다.10인의 작가들이 질문한 도대체 뭐가 문제지?에 대한 답을 가지고 있는 상자를 열었다고 할까그들의 삶 속에 나의 삶이 오버랩되었다.우리는 글을 쓴다고 할 때 무엇인가 특별한 것을 찾아 헤맨다.책을 읽는 내내 나의 삶을 보는 듯했다.나도 그들처럼 내 삶을 그냥 풀어 내면 되는 것이었다.용기를 주신 10분의 작가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한다.올핸 꼭 기획출간을 단독저서 내기디카시시인으로 상금받고 등단하기-2024년 나의 목표-#도대체뭐가잘못된거지#자이언트북클럽#공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