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사시노 외 을유세계문학전집 46
구니키다 돗포 지음, 김영식 옮김 / 을유문화사 / 2011년 8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자연주의 낭만주의 프로레타리아문학...궁사,대나무쪽문은 최서해선생 작품이 떠올랐다...어느 한쪽에 치우치지않은 사고의 자유로움이 대단하다...번역까지 대단해서 별여섯개다.獨步선생책이 이정도만 번역되서 너무 안타깝다 ㅠㅠ

댓글(0) 먼댓글(0) 좋아요(3)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인간제대 범우문고 196
추식 지음 / 범우사 / 2004년 4월
평점 :
절판


1920년전후 태어나신 분들 작품을 요즘 많이 읽게된다...30년대-50년대 그 야만의 역사를 온몸으로 부딪쳤을...가슴이 서늘해지는 이병주선생,현실을 알게해주었던 손창섭선생등..거기에 우울한 시대에 유머를 잃지않으셨던 추식선생님을 알게되었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1)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창가의 그림자 매그레 시리즈 12
조르주 심농 지음, 이상해 옮김 / 열린책들 / 2011년 9월
평점 :
품절


 12번을 읽으면서 19권 다 읽음, 아껴서 읽다보니 일부는 헌책으로 일부는 yes24에서 구해서 읽음

75권정도로 예정했던거 같은데 19권에서 끝나서...너무너무 아쉽다

점점 나이가 들면서 취향이 바뀌는거 같다...매콤한 탕이나 쫄면,떢볶이등에서 요즘은 지리나 밍밍한 음식들이 좋다...추리(탐정)소설도 기묘한 트릭이나 사회파(?), 하드보일드 보다는 심농선생같이 휴머니즘이 깔린 하루하루 살아가는 사람들 냄새가 나는...좋아하게 된다...

대문호인 셰익스피어같은 경우만 하더라도 이번에 문학과지성사에서 전집이 나온다고 하던데...60년대 발행된 정음사본을 오래전에 헌책방에서 구해서 모셔놓고만 있었는데, 최근에 아침이슬이라는 조그마한 출판사에서 전집을 발간하다가 중도에 멈춘거 같다, 그런 상황에서 헤밍웨이,까뮈가 좋아했던 심농 전집을 발간하려고 했던 열린책들에 박수를 보낸다...

유수의 출판사들이 몇몇 팔릴만한 세계명작들만 중복으로 출판하다 보니...참...안타깝다 ㅠㅠ

전집을 발간하려는 출판사들에게 항상 격려와 관심을~~~


댓글(0) 먼댓글(0) 좋아요(3)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안나 카레니나 - 상 - 개정판 레프 니콜라예비치 톨스토이 문학전집 4
레프 니콜라예비치 톨스토이 지음, 윤우섭 옮김 / 작가정신 / 2010년 12월
평점 :
절판


M사 또다른M사 B사중에서 고민하다가 전집을 계획한 작가정신본을 고르다, 번역은 잘되어있고 근래 읽은 서양고전중에서 최고다(옆지기말)

댓글(0) 먼댓글(0) 좋아요(1)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안나 카레니나 - 하 - 개정판
레프 니콜라예비치 톨스토이 지음, 윤우섭 옮김 / 작가정신 / 2010년 12월
평점 :
절판


톨스토이는 천재다 위고는 훌륭한 사람이다(옆지기말) 이런 훌륭한 톨스토이전집이 전쟁과평화도 못내고 멈춘거 같아서 안타깝다.나머지 전집은 동네책방통해서 주문해야겠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