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삶을 지키는 바운더리 - 모든 문제는 선을 넘으면서 시작된다, 인간관계가 인생을 망치기 전에 선을 그어라
쑤쉬안후이 지음, 김진환 옮김 / 시옷책방 / 2024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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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이오고 마음이 싱숭생숭하고 뭐 봄이 아니어도


누군가에게 언제든 찾아 올수있는 마음의 감기 같은 감정들


아프기보다는 극복해야할 숙제같은 그 기간 


각자의 방법으로 각자의 마음가는대로 이겨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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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삶을 지키는 무엇?


바운더리 경계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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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운더리라는 말과 경계선이라는 말을 생각하니


조금은 번외?같은 생각이지만


장항준감독이 영상에서 이런말을 했던게 기억이 난다


그때의 주제는 엄마가 딸에게 아빠같은 사람이랑 결혼해라


라는 말을했는데 


그와중에 장모님이 정말 중요한이야기니 잘 들어라 하고


손녀에세 말을했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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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고의 칭찬이 아닐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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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항준 감독은 본인의 “울타리”안에서 아내와 딸이 


마음편히 풀뜯다 가게해주는게 목표라고했던거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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멋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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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연히 울타리와 바운더리는 다르지만 꼭 다를까 생각한다


그들의 성공 전에는 어려움도 있을것이다


그러나 멋진 성공을 위해 그들은 바운더리를 지켜냈을것같다는


생각을 조심히 해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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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나의 경계선이 남들보다 높았던것같다


친구가 너의 기준은 높다는 말을 했던거 같다 


내가?! 했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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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이가 들다 보니 그런것같기도하다


​



경계선을 넘지 않는 방법은 진짜 사람마다 다르다!


쉽지 않네? 



이미 작가님이 도입부에 써 두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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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세상을 살아가는 것은 결코 쉬운 일이 아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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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ahahahaha



그냥 마음 편히 살아가는거 어때요?



이래도 되나 싶은 마음이 들면


남에게 진짜ㅜ엄청난 피해를 주지 않는이상 해보세요!! 저스트 두잇! 


내가 사랑해야할 한가지는 바로 "나" 입니다. 

본인의 바운더리를 꼭 사수하는 사람으로 살아가도록 하세요 


그 연습은 이책과 함께 해도 좋을것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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