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셸리 산문집 - 예언의 나팔소리
퍼시 비시 셸리 지음, 김석희 옮김 / 이른비 / 2020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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셸리의 급진주의적 면모를 포함해 다양한 모습을 엿볼 수 있는 좋은 선집. 한국어 가독성도 이만하면 좋은 편이다. 채식주의에 대한 논의가 19세기 초에 이미 전개되고 있다는 점은 흥미롭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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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간 볼테르 - 계몽의 시인, 관용의 투사
니컬러스 크롱크 지음, 김민철 옮김 / 후마니타스 / 2020년 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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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xford Very Short Introduction의 볼테르 편을 번역한 책으로, 일반독자부터 전공자까지 배경지식의 유무와 상관없이 모두 재미있고 유익하게 읽을 수 있다. 문학인, 계몽주의자, 운동가, 셀러브리티를 포함한 볼테르의 다양한 측면을 유럽적인 맥락에서 폭넓게 소개한다. 번역도 놀랍도록 매끄럽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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