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가 지금 휘게를 몰라서 불행한가 - 정작 우리만 몰랐던 한국인의 행복에 관한 이야기
한민 지음 / 위즈덤하우스 / 2019년 8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휘게, 욜로 라는 단어들이 2-3년 전부터

새롭게 등장하고 있는것 같다.

그런데 그들의 일상 생활 속 자연스럽게 뭍어나오는

휘게, 욜로와 우리의 그것에는 어떤 차이가 있는걸까?



한국인의 행복지수는 왜 항상 낮은 걸까?

로 시작하는 프롤로그.



정말 궁금했다.

왜 한국인들은 행복해지기 위해 노력하는것 같은데,

왜 불행하다고 하는걸까?


그럼 언제 행복해지는거지?



한국인들의 이런 특성은 현재의 모습 뿐만 아니라,

과거 역사적인 이야기 까지 거슬러 올라가 이야기를 한다.

생각도 못했던 과거의 여러 경험과 사회적 분위기가

현재에 까지 영향을 미칠 수 있다고 생각하니

조금 더 새로운 시각으로 이 상황을 바라보게 되는것 같다.



과연 행복해질 가능성은 없는걸까?


문화 심리학자인 한민 교수가 말하는

한국인만이 갖고 있는 역사적 사회적 특징을 이해하고

행복에 대한 생각을 새로운 시각으로 바라보는건 어떨까?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