튜브, 힘낼지 말지는 내가 결정해 카카오프렌즈 시리즈
하상욱 지음 / arte(아르테) / 2019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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믿고 읽는 하상욱 작가와

귀요미 캐릭터 튜브가 한여름 더위를 이길 수 있는

시원한 멘트를 날려준다.



싫다면 싫은 겁니다.


첫 페이지 부터 시원하게 날려주신다.

게다가 속까지 통쾌해지는 튜브의 표정은

괜스리 기분업 쾌감까지 느껴지는건 기분탓?



하나하나 콕콕 박히는 문장도 마음에 들었지만,

글씨 폰트도 크다.

작은 글씨에 집중해서 읽지 않아도

그냥 딱!! 시원하게 글씨가 읽힌다.

(요즘 눈이 침침했는데, 감사합니다.)


그냥 아껴두고 생각만 해!!


쓸데없는 오지랖은 정중히 사양하겠습니다.

당신이나 잘하세요!! 라고 대신해서 말해주는

튜브.



기분이 별로일때 하나씩 읽다보면

기분이 뻥- 시원해질것 같은

튜브, 힘낼지 말지는 내가 결정해.



버릴게 없었다.

문장도, 캐릭터도, 폰트 크기도.


오랜만에 시원하게 읽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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