썸씽 인 더 워터 아르테 오리지널 23
캐서린 스테드먼 지음, 전행선 옮김 / arte(아르테) / 2019년 7월
평점 :
절판



무덤을 파는 데 시간이 얼마나 걸릴지 생각해본 적이 있는가?

로 시작하는 썸씽 인 더 워터.


서로를 사랑하고 행복했던 두 사람이

어쩌다 남편의 무덤을 직접 파고 있었을까?

정말 그녀가 남편을 죽였을까?


현재의 장면에서 3개월 전으로 돌아가면서

그 둘의 이야기가 펼쳐진다.


처음 몇 장은 페이지가 잘 넘어가지 않았는데,

역시나!!!


심리 스릴러 소설답게 한 번 호기심이 발동되니

페이지를 멈출 수 없어 2일 만에 책 한 권을 뚝딱 읽었던 것 같다.



도대체 그들에게 무슨 일이 있었을까?

정말 그녀가 남편을 죽였을까?라는 의문으로 읽어나갔던

썸씽 인 더 워터.


신혼여행지에서 생긴 사소한 사건 하나가

평범했던 그들의 삶을 송두리째 바꿔놓았다.


그리고 남편의 반전!!


역시 여름에는 심리 스릴러 소설이

피서를 대신할 수 있을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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