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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 한 끼, 샐러드 200 - 몸이 가벼워지는 습관
에다준 지음, 김유미 옮김 / 로지 / 2019년 5월
평점 :

날이 점점 습하고 더워지다 보니
가볍게 먹을 수 있는 음식들을 찾게 되는것 같다.
한권의 책으로 160가지 샐러드와
30가지 드레싱, 10가지 토핑을 만날수 있는
하루 한 끼, 샐러드 200
평소 채소를 잘 먹지 않다 보니
하나의 요리처럼 만들면 맛있게 먹을 수 있지 않을까?
라는 생각을 해봤다.

본격적으로 요리를 시작하기 전에
이 책에 대한 사용법이 안내되어 있다.
분량표기, 식재료 선택, 도구 사용법, 보관법,,,
이 책에서 뿐만 아니라
일반적인 식재료 관리에도 도움이 될 것 같다.

재료와 만드는 방법이 어렵지 않게 설명되어 있어
요리 초보자도 따라하기 쉬울것 같았고,

지나치기 쉬운 다양한 정보들이
책 하단에 기재되어 있어 도움이 많이 되었다.

재료만 준비되어 있다면 언제든지
요리같은 샐러드를 만들어 먹을 수 있을것 같았다.
여름을 맞아 몸이 가벼워지기를 바라는 마음을 담아
오늘 저녁은 샐러드?

샐러드를 더 맛있게 즐길 수 있도록
홈메이드 드레싱 만드는 방법도 소개되어 있어
취향에 맞게 만들어 보는것도 좋을것 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