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정말 알아야 할 모든 것은 유치원에서 배웠다 - 출간 30주년 기념판
로버트 풀검 지음, 최정인 옮김 / 알에이치코리아(RHK) / 2018년 5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가볍게 읽을 수 있지만,

놓치고 있던 무언가를 찾을 수 있을 것 같았던

[내가 정말 알아야 할 모든 것은 유치원에서 배웠다.]



출간 30주년 기념판으로 새롭게 나온

[내가 정말 알아야 할 모든 것은 유치원에서 배웠다]는

1988년 미국에서 출간된 이래 34주간

뉴욕타임스 베스트셀러 1위를 차지하고

97주간 베스트셀러 리스트에 올랐던 책이에요.



우리가 정말 유치원에서 모든걸 배웠을까?라는

생각으로 읽기 시작했는데요.


-무엇이든 나누어 가지라.

-공정하게 행동하라.

-남을 때리지 말라.

-사용한 물건은 제자리에 놓으라.

-자신이 어지럽힌 것은 자신이 치우라.

등등


어린시절 수도없이 들었던 내용들.


그때 배웠던 내용을 성인이 되어서도

잊지 않고 지키고 산다면? 이라고 생각을 해보니

다양한 사회 문제들이 대부분 해결 될 것 같았어요.



어린 시절 들었던 동요에 담긴

인생의 의미를 알게 되어 재미있었는데요,

전반적으로 어렵지 않게 내용을 풀어나가오 있어

쉽고 재미있게 우리의 삶에 대해

다시 한번 생각하게 해주는 책이었어요.


그때 배웠던 모든 것들을 잊이 않고 살았더라면

어떤 세상이 되었을지 잠시 즐거운 상상을 해봅니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