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느 가문의 비극 일본 추리소설 시리즈 5
고사카이 후보쿠 외 지음, 엄인경 옮김 / 이상미디어 / 2019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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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대를 고려한 작품 수준은 인정합니다.
다만 시리즈가 표방한 취지와 달리 이미 출간된 작품이 많아 아쉽습니다. 특히 흔한 에도가와 란포나 흑사관 살인을 굳이 포함한 이유를 알지 못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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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스테리아 28호
미스테리아 편집부 지음 / 엘릭시르 / 2020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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멀짱한 중편을 2개나 3개로 쪼개 2달마다 4개월이나 6개월에 걸쳐 읽게 하는 짓은 그만했으면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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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래된 우물
다나카 요시키 외 지음, 한성례 옮김 / 북스코리아(북리그) / 2018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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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술이 못됐음.
있던 책. 제목만 바꿔낼거면 정확히 알려야지.
2010년에 ‘도박눈‘으로 나온 책과 같은 책입니다.
속지마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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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lobe00 2019-12-23 15:01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심지어 2012년에 혈안 이라는 제목으로 나온 적도 있어요. 암만 출판사가 바뀌어도 그렇지 제목만 바꿔 새로운 책인 듯 내는 건 정말 아니죠..
 
경성 탐정 이상 4 - 마리 앤티크 사교구락부
김재희 지음 / 시공사 / 2019년 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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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연 우연과 우연과 우연이 없이는 한발짝도 움직이지 못하는 글을 소설이라 그것도 추리소설이라 할 수 있을지....계속 궁굼해하면서 나올때마다 모으고는 있다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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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웃집 두 남자가 수상하다
손선영 지음 / 한즈미디어(한스미디어) / 2014년 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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딱 1/5만 줄였으면. 그 장황과 수다들. 작가의 욕심이 읽기를 가로막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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