몬테크리스토 백작 5
알렉상드르 뒤마 지음, 오증자 옮김 / 민음사 / 2002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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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달에 걸쳐 5권까지 다 읽었다.출,퇴근 지하철안에서 때로는 퇴근후에..,14년동안의 감옥에서 벼르던 복수를 마친다.처절하고도 교묘하게..,페르낭은 과거의 추한일들까지 밝혀져 권총자살.검사 빌포르는 집안의 여러 저주가 합쳐진 가운데 미치고,당글라르는 은행이 파산하고 로마의 산적에게 납치당했다가 반털털이가 되어 길가에 버려진다.이로서 몬테크리스토백작의 복수는 끝을보고 대부분의 재산을 옛선주의 아들 모렐대위에게 남기고 석양속으로 사라진다.기구한 운명의 장난속에 내던져졌다가 기적적으로 탈출해 보물을 획득하고 복수를 펼쳐 나가는 스토리는 시간을 초월해 재미를 선사한다.재미있게 읽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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