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부작중 마지막 장소인 로마이다.3부작중 1권이 제일 낫고,그다음이 2권,3권은 글쎄,별로다.긴장감이 별로 없다.마르코 단돌로의 연인이었던 "올림피아"가 죽는것으로 끝나는게 아쉽다.둘이 잘 살았으면 하는 바램도 있었는데,,,이로써,소설가적 기질을 마음껏 드러낸 중세도시이야기를 끝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