싫은 사람과 잘 지내는 법은 서로 안 보고 사는 것뿐이다. - P12
내가 좋아하는 사람은나를 싫어해도 좋고. 내가 싫어하는 사람은나를 좋아해도 싫고. - P16
인간관계는넓히는 건 줄 알았는데 잘 좁혀야 하는 거더라. - P18
불러 내면 귀찮은데, 안 부르면 서운하네. - P24
나를 바꾸려 하네. 너는 바뀌려 않고. - P26
사랑은 주는 만큼 받지 못했고 미움은 받은 만큼 주지 못했다. - P32
영혼 없는 칭찬이 낫더라. 영혼 없는 지적에 비해서. - P49
좋은 말을 듣지 않고 사는 것은 큰 문제, 좋은 말을 듣기 싫게 하는 것은 더 문제. - P50
누군가 나를 좋아한다고 해서 그 사람을 꼭 좋아할 필요는 없지만, 누군가 나를 싫어 한다고 하면 그 사람을 좀 싫어할 필요가 있더라. - P53
하고 싶은 걸 다 하면서 살 거라고기대한 건 아니지만, 하기 싫은 일을 이렇게나 많이 하면서 살게 될 줄은 몰랐다. - P63
하고 싶은 일이 줄어든 게 아니에요. 하기 싫은 일이 늘어난 것 뿐이에요. - P64
기업 하기 좋은 나라가 아니라, 직원 하기 좋은 나라가 됐으면. - P89
남의 시선을 의식하지 말라고 하네. 남이 의식할 만한 시선을 보내면서. - P102
꿈을 꾸는 사람에겐 현실을 보래. 현실을 사는 사람에겐 꿈을 꾸래. - P112
물어올 때 말하면 조언, 갑자기 말 꺼내면 참견. - P113
행복을 찾기가 힘들다. 불행을 참기도 벅차서. - P120
나쁜 걸 참다 보면좋은 걸 잊어 간다. - P121
누구나 잘못을 하기는 하지만 누구나 사과를 하지는 않더라. - P125
나쁜 사람이 생각보다 많지는 않지만, 좋은 사람이 생각만큼 많지도 않더라. - P130
남이 함부로 대해도 되는 사람은 없다. 남을 함부로 대하는 사람이 있는 것뿐. - P133
가해자는 옛날 일로 넘기고, 피해자는 그날 일로 남긴다. - P138
사과를 한다고 해서 사람이 바뀌는 건 아닌데, 사과조차 하지 않는 사람은 절대로 안 바뀐다. - P142
시간이 없을 땐 하고 싶은 게 많고, 시간이 있을 땐 하기 싫은 게 많고, - P148
선택은 힘들다. 지금의 내가 감당해야 하니까. 후회는 두렵다. 나중의 내가 견뎌내야 하니까. - P154
늦었다고 생각할 때가 가장 빠른 거니까, 늦었다는 생각이 들 때까지 계속 미루자. - P156
내일보다는 오늘이 중요하다고 한다. 그러니까 힘든 일들은 내일로 미루자. 가장 중요한 오늘을 위해서. - P157
남의 이유는 핑계 같았다. 나의 핑계는 이유 같았고. - P162
힘든 걸 참는 것보다 어렵다. 힘든 걸 힘들다고 말하는 게. - P164
나만 아는 줄 알았다. 나만 아는 척한 거다. - P179
나보다 어리다고 해서그 사람이 나의 어제를 사는 게 아니더라. 같은 오늘을 그저 다른 나이로 살아갈 뿐. - P182
하고 싶은 걸 몰라서 힘든 것보다, 할수 없단 걸 알아서 힘이 들더라. - P195
점점 힘들다는 말을 하지 않게 된다. 말을 해도 소용없단 걸 알게 되니까. - P196
"평소에는 그거 관심도 없으면서"라는 말은 평소에는 내게 관심도 없던 사람이 하더라. - P199
전에는 "이제부터 잘하겠어"로 버텼고, 이제는 "이제와서 어쩌겠어"로 버티고. - P204
작은 것에도 감사하며 살기로 했다. 작은 것에라도 감사하지 않으면 감사할 일이 없을 것 같아서. - P210
당신은 혼자가 아니에요. 혼자만 혼자가 아니니까. - P217
당신이 모든 사람을만족시킬 수는 없다. 당신이 모든 사람을실망시킬 수도 없다. - P2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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