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너를 이만큼 생각하는데, 너는 왜 마음을 주지 않는하건데?"
"개랑은 삼청동까지 가면서 나랑은 가로수 길도 어렵냐?"
"우리는 세상에 둘도 없는 친구니까."
이런 말을 건넸을 때 상대의 표정을 잘 살펴보자. 교우관계에서 가장 중요한 것이 "우리는 친구니까 다 해줘야지",
"야, 우리 사이에 이런 말도 못하나?" 처럼 자신의 요구 조건을 일방적으로 쏟아내는 태도다. 이런 태도는 상대방에게 부담을 줄 수 있다. 처음에야 받아주겠지만 반복되면 관계의지속성이 떨어진다.
- P16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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