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프다고 말했다.
괜찮지 않을 걸 알면서도괜찮다고 말했다.
힘들다고 울었다.
나아지지 않을 걸 알면서도조용히 토닥여주었다.
살아 보니막상 알면서도 해줄 수 있는일이 별로 없다.
- P148

그 사람을 잘 안다고 믿었는데정작 아무것도 모르고 있었다 - P16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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