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나치게 밝거나 지나치게 자신에게 엄격하거나 지나치게 잘해야 한다 생각하거나 지나치게 눈치를 보거나 지나치게 잘 참거나 지나치게 감정기복이 심한 사람은 상처가 많은 사람입니다. 어린아이였을 때부터 어른처럼 스스로 많은 것을 해내야 하는 환경이었고그래서 실수하면 안 되어서 잘하려는 마음이 지나치게 강해 스스로 힘든 것입니다. 상치가 많은 사람입니다.
따뜻한 사람을 만나 "애쓰지 않아도 돼, 그냥 너답게 편하게 있어도 돼라는 말을 듣는다면, 그 사람은 눈물이 날지 모릅니다. "너답게 편하게 있어도 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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