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서에 대한 부담과 문턱을 낮추어 준 책
태어남도 내 선택이 아니었듯이 죽음도 나의 선택은 아닐 것이다.그러나 죽는 다는 사실은 부정할 수없는 사실이며 다시 분자와 원자의 세계로 돌아가는 그 과정이 얼마나 찬란하고 아름다운 과정이 될수
그래 존재와 죽음은 공존할 수 없다는 것.
책을 잃는 내내 마지막이란 단어가 아련히 다가오게 하는 책이다.폴 칼라니티의 마지막도 이 책의 마지막 책장도 마지막이 있는데왜 우리 그리고 나는 마지막을 잊고 준비하지 않고 살아가는가?하는 반성을 하게한다.내 사랑하는 모든이와 마지막이 아름답고 축복이 되길 간절히 항상 기도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