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어남도 내 선택이 아니었듯이 죽음도 나의 선택은 아닐 것이다.그러나 죽는 다는 사실은 부정할 수없는 사실이며 다시 분자와 원자의 세계로 돌아가는 그 과정이 얼마나 찬란하고 아름다운 과정이 될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