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을 잃는 내내 마지막이란 단어가 아련히 다가오게 하는 책이다.

폴 칼라니티의 마지막도 이 책의 마지막 책장도 마지막이 있는데
왜 우리 그리고 나는 마지막을 잊고 준비하지 않고 살아가는가?
하는 반성을 하게한다.

내 사랑하는 모든이와 마지막이 아름답고 축복이 되길 간절히 항상 기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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