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작품 번역하면서 어거지로 한국식으로 호칭 바꾸려고 하지 말았으면 하네요소설쪽 번역은 야나미양이라고 확실하게 번역을 해서 주인공의 캐릭터성을 표현하며 특히 일본 서브컬쳐에서 호칭 변화로 거리감 표현하는 에피소드들이 많아 확실하게 살렸던데코믹판 번역은 이미 뭐 거리감 따위 없이 여자에게 굉장히 익숙한듯한 모양새의 호칭인 야나미양을 야나미라고 번역한거나 말투에서 테토남 저리 가라 수준의 번역으로 원작에서는 거리감 느끼게 하는 주인공의 말투들은 다 사라져서 번역하는 인간의 자질을 궁금하게 만드는 원작 능욕 수준의 처참함에 1권 산 건 아까워서 소장하겠지만 2권 이후로는 구매 할 일 없게 만드는 특히 소설 출간했던 출판사가 아니기에 불안하게 만들더니 정말 적중하기에 재담출판사라는 곳에서 나오는 작품들은 거르게 만드는 맛보기 역할을 톡톡히 한 작품이였습니다초판 굿즈 넣을 돈으로 번역가나 멀쩡한 인간 쓰고 번역이나 멀쩡히 하세요초판 굿즈 없어도 좋으니깐 말이죠6300원짜리 쓰레기 사게 만드는 출판사에 대한 악의만 생기게 하네요그리고 랩핑 어떤 방식으로 했길래 책 다 구겨져서 오게 만드는지 모르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