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토리랑 콩콩 아이세움 그림책
윤지회 지음 / 미래엔아이세움 / 2020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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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쁜 그림책을 남기고 떠난 윤지회 작가의 유작...

넘치는 재능으로 다정한 이야기를 짓고 그리는

엄마 아빠 결혼 이야기

우주로 간 김땅콩 그림책의 작가로

이번에는 도토리랑 콩콩으로

윤지회님의 마지막 메세지를 만나보다..


4살 아들의 엄마로

어느 날 갑자기 위암 선고를 받고

눈물과 웃음이 공존하는 위암 투병일기를

인스타그램에 연재하여

14만 팔로워의 사랑과 응원을 받은

윤지회 작가의 근 1년 만의 새로운 일곱번째 그림책

도토리랑 콩콩..




기쁠때나 슬플때나

떨어져 있으면 생각나는 친구..

모두 모두 소중한 친구..


무한한 격려와 용기를 준 모든 분들에게

윤지회 작가는 세상 모든 사람들을 친구라 부른다..



자신의 필체로 한 글자 한 글자 직접 적어 넣었을 정도로

책 곳곳에서 작가의 손길을 느낄 수 있는 아이세움 그림책

도토리랑 콩콩

책 뒤표지에 쓰여 있는 글귀인

기쁠때나 슬플때나 생각나는 친구

같이 놀자 콩콩은

윤지회 작가의 마지막 메세지로

소중한 친구에 대해 아이들의 마음 속에 담아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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