운을 기다리기보다 내가 만들어가는 것《운의 알고리즘》을 읽으며 지금의 나를 돌아보게 됐다.특히 바꿀 수 있는 것을 바꾸려는 용기와, 내가 어디에 시간과 에너지를 쓰고 있는지 돌아보라는 부분이 기억에 남았다. 3개월 후, 1년 후, 10년 후의 나를 생각해보며 앞으로 내가 가고 싶은 방향도 조금 더 선명해졌다.운이라는 것도 가만히 기다리는 것이 아니라, 내가 할 수 있는 선택을 하나씩 해나가면서 만들어가는 것일지도 모르겠다는 생각이 들었다.지금의 나에게 필요한 질문을 던져준 책이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