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증이 잡힌다! - 10초로 끝나는 셀프 신경계 스트레칭
가네코 다다시 지음, 문혜원 옮김 / 흐름출판 / 2024년 10월
평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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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이랑 어깨,허리 통증과 함께 살아가고 있는 내게 반가운 책이 보였다
계속 약을 먹을 수 없으니 심할때만 약의 도움을 받곤 한다
근데
10초로 끝난다구?
눈이 번쩍할 문구이다
더구나 표지 스트레칭 모습도 과하거나 어려워 보이지 않으니 도전 의욕이 슬~생긴다
이 책의 저자 가네코 다다시는 2001년에 스트레칭 전문점을 오픈한 물리치료사로서 지금은 유트브채널을 운영해 꽤 인지도가 높다한다
스트레칭의 효능을 아주 귀가 따갑게 들었으나 아직 실천하지 못 하는 내가 이 책을 계기로 스트레칭의 세계에 입문을 했다
이 책은 스트레칭의 효과 사례가 처음에 등장하고 각 부위 통증에 적합한 스트레칭 처방들이 분류되어 나온다

파트3 위주로 집중해서 난 읽어내려갔다
왜?
거기에 목통증과 어깨, 허리통증에 관한 해결책이 등장하기 때문이다

마치 의학 서적을 보는듯 하다
맞다
목과 두통은 연관되어 있다고 병원에서 들은 적이 있다
원인 모를 두통이 잦아서 진통제를 늘 갖고 다니던 내가 목디스크가 원인이였다는 걸 알고 멍~했던 예전이 떠올랐다
무관한 것처럼 여겨졌으나 의외의 연결고리가 우리 몸엔 꽤 많이 있다
근데 이책에서 소개하는 그 해소법은 쉽고 간단하다
사진까지 첨부하여 부위와 방법을 상세히 설명해 주니 더 쉽게 느껴졌다

아직 따라한지 불과 며칠 지나지 않아 후기를 적기엔 넘 섣부르니 며칠 더 따라해봐야겠다

스트레칭을 의학으로!
통증을 일으키는 것은 근육이 아니라 신경이다!
신경계 스트레칭을 강조하는 이 책의 how to를 잘 따라해보고 효과가 체감되면 다시 리뷰를 써봐야겠다

ㅡ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읽은 후 쓴 솔직 서평입니다 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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