클립은 끼워끼워 요리조리 사이언스키즈 8
세실 쥐글라.잭 기샤르 지음, 로랑 시몽 그림, 김세은 옮김 / 아름다운사람들 / 2022년 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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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랑스 150년 전통 어린이 출판사 Nathan이 내놓은 STEM 과학 시리즈!


저희 아이가 과학을 좋아하게 된 이유~!

바로 실생활에서도 가깝게 있는 과학의 원리들이나 현상들~

처음 과학책들을 보여줄 때는 어렵다고 관심없어하다가

그 뒤로는 과학에 관련된 생활이야기들이나 물건들로 접근해주었더니

그 뒤로는 과학에 흥미가 점점 생겼어요.

이번에 아이가 초3이 되면서 교과과정에 과학과목이 생겼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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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랑말랑 종이 스퀴시 만들기 종이 스퀴시 만들기
주아북스.민트여우 지음 / 주아북스 / 2022년 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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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는재미+만드는 재미+노는 재미

말랑말랑 종이 스퀴시 만들기 책이에요.

코로나가 시작된지 오랜 시간이 흘렀네요.

이제는 여가시간에 여행이 아닌,

집콕하는 주말이 일상이 되어버렸어요.

주말도 집에 있다보니,

집에서 아이와 함께 할 놀이거리들이 절실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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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딸 영문법 1 - 기초를 위한 필수 개념 이해 고딸 영문법
임한결 지음 / 그라퍼 / 2021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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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라퍼 grapher-고딸영문법>

재미있게 술술 읽히는 친절한 고딸영문법



아이와 엄마표영어를 해오면서

아이가 어릴때는

영문법에 상관없이 아이에게 가르쳐왔다면.

초등 3학년이 된 현재는 아이가 영어를 쓰기도 하기때문에

영문법도 제가 가르쳐주고 있어요.

물론 어학원은 다니지만

학원에서 그리 친절하게 문법을 가르쳐주진 않더라구요.

그래서 집에서 저와 영문법코스북이나 문제집들을 보는데

문제집에서도 개념설명을 보아도

딱 눈에 들어오질 않는 편이라

제가 부가설명을 해줘야 아이가 이해하는데 도움이 되어요.

이번에 책세상맘수다카페에서 만난

고딸영문법 책은

제가 보던 영문법 책들과는 다른 점이 있어요.

바로 아이에게 설명해줄 때 어떻게 말해주면 좋을지

아이들의 눈높이에서 책을 쓰신 것처럼

정말 쉽게 설명되어 있어요.

그래서 펜을 놓은지 오래된 저도

고딸영문법으로 읽고나서

문제를 풀으니 문제도 술술풀리고

설명도 쉽고 간결하게 딱 포인트를 잡아주어

정말 지루하지가 않은점~!!

이 부분에서 정말 마음에 들었어요.


이책은 고딸영문법 1.기초를 위한 필수 개념이해 책이에요.

그래서 기초영문법인

주어 동사/인칭대명사/be동사 /형용사/빈도부사 등

영문법을 공부할 때 필수 개념들의 내용들이 있답니다.

책을 보시면

글이 빽빽한 설명위주의 문법책이 아니에요.

제가 풀어왔던 영문법 문제집들은 개념설명이 많은데에 비해,

고딸영문법은 설명만큼 그림으로 꼭 같이 보여주어서

한 장,한 장 풀어나가는데에 지루함이 없었어요.

주어나 동사를 알려줄때에도

예시와 그림설명을 꼭 덧붙여주어서 더 좋더라구요.

처음엔 제가 공부하려고 책을 펼쳤는데,

조금씩 풀다보니

이 책은 저희 아이와 풀어도 너무 좋을 것 같아요~

설명다음에는 간단한 퀴즈문제로 바로 익혀주는 방식도

기억에 남기에 좋은 방법인 것 같아요.

그냥 설명만 후루룩 읽고

마지막에 문제들 풀 때보다 더 기억에 잘 남았어요.

제가 어릴때는 사전펼치고

영문법책으로 그냥 무조건 주어+동사+목적어~~

이렇게 순서대로 달달달 기호로 외웠었는데,

고딸영문법 책에서는 조금 달라요.

기호가 아닌 설명을 우선 해준다음에

기차그림으로 표현해준답니다.

또 우리말에서는

주어 다음에 마지막 동사를 쓰는 예시를 보여준다음에,

영어에서는 주어와 동사의 위치를 보여줌으로써

영어와 우리말의 순서차이도

한 눈에 알아보기 쉽게 해주어서

이 부분 저희아이에게 보여줄 때 넘 좋았어요.

아이가 영어해석할때도

이 부분때문에 해석하는 순서를 헷갈려했었던 이유죠..

이렇게 기차그림으로 본 후에

마지막에 주어동사의 순서에 맞춰 간단한 문제를 다시 푼답니다.

이런 식의 방식이라

마지막 연습문제들도 더 쉽게 풀 수 있었어요.

앞에서 설명들과 간단한 퀴즈로 다지다보니

마지막 문제에서도 기억에 잘 남는 효과가 있었어요.

다음은 유닛3의 명사의 복수형 만드는 방법이에요.

저희 아이 1학년 때

어학원에서 이와 관련된 테스트를 많이 봤었어요.

이때 학원에서는 책만 많이 읽으면 된다하는데...

현실상 한글책보다 영어책을 많이 읽히진 못하더라구요. ㅎㅎ

그래서 그런지 복수형문제들을

보통의 -s만 붙이면 되는 것들은 괜찮은데

변형되는 복수형들은 아이가 많이 헷갈려했었어요.

그때 고딸영문법을 만났더라면...허허허

그 때 아이와 같이 복수형 공부하느라 진땀뺏었는데 말이죠...

고딸영문법에서는

복수형들의 개념설명이 정말 재밌게 나와요~

s,x,sh,ch, 거친발음들의 표현도

파도그림으로 표현해주었어요.

실제의 발음도 알려주면서

파도소리와 비슷한 발음들은 구분하기 어려우니

+es를 붙여준다고 책에 나온답니다.

저도 아이에게 설명할때

이 발음들은 -s를 붙이게 되면

듣는 사람이 발음구분이 어려워서

얘네들은 es로 바꿔줘야한다는 식으로 알려줬었는데,

고딸영문법 설명이 훨씬 친절하고 쉬워요. 어쩜 이렇게 친절하고 쉽게 설명해주는지...

이런 부분 진짜 넘 좋은 것 같아요.

'y'로 끝나는 복수형에 관한 설명도

'y'는 고집쟁이라서 맨끝만 고집하기 때문에

'i'로 바뀌어지고 +es를 붙여줘야한다는 식으로 설명된답니다.

물론 고집스럽게 생긴 'y'의 그림도 함께 있어서

고딸님 센스가 돋보이시네요.

이런식으로 복수형들의 개념설명도 너무 쉽게 해주어요.

이제라도 아이와 함께 읽어나가면서 다지기 해주려고해요.

제가 문제풀고 있는데 아이가 그림이 많다보니 관심을 보이더라구요.

사진에 문법Talk 부분을 보면

이 부분은 제가 아이와 책을 활용할 때 써보려구요.

고딸남편분과 자녀분인 스텔라와 함께 대화하는 부분인데

이 부분 저희아이에게 이런식으로 대화해보면 넘 좋을 것 같았어요.



하루에 한 유닛을 하면서

7유닛까지 하게되면 이전의 단원테스트가 있어요.

그 동안 배운 것들은 한번에 테스트하는 문제들인데

앞에서 설명만 잘 읽었다면

충분히 풀 수 있는 문제들이에요.

또 문제들 답안지에는 큐알코드가 있는데

큐알을 들어가보니

고딸블로그로 연결되면서 정답지의 해설까지 써있었어요.

해설이 있어서

아이와 활용할때는 이 부분 많이 도움이 될 것 같아요.

아이가 초3이 되면서 영문법이 많이 필요로해지고

제가 설명할 부분이 많아졌는데,

그동안 풀어왔던 영문법 문제집들 보다

그림과 친절한 설명으로 재밌게 영문법을 배워볼 수 있어서

너무너무 좋았습니다.


처음 영문법을 시작하시거나

저처럼 아이에게 영문법을 가르쳐주신다면

친절하고 쉬운 설명의

고딸영문법책과 함께 하시기를 추천드립니다~~


<이 도서는 책세상맘수다카페를 통하여

출판사로부터 제공받아 쓴 저의 주관적인 후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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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이를 위한 세계 미술 이야기
최연욱 지음, 박지연 그림 / 다락원 / 2022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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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락원-어린이를 위한 세계 미술이야기>

집에서 떠나는 미술 여행

큐알코드로 도슨트 작품 해설까지~!?


아이가 초등학교 3학년이 되면서 미술의 중요성이 커졌어요.

3학년 교과과정에 서양미술사의 단원도 생기고

요새는 미술로 다양한 스팀교육도 많이 해주더라구요.

저도 코로나 이전에는 미술학원도 보내면서

초등저학년때는 미술교육을 해주었는데

초등중학년이 되니 생각보다 시간도 안나고

미술전시회도 가보기가 힘들었어요.

그래서 얼마전에 초등미술로 된 전집도 구매했는데,

그 전집만큼 내용이 너무 좋은 책을 만나보게 되었어요.

책세상맘수다카페에서 만나보게 된

다락원출판사의

<어린이를 위한 세계 미술이야기>

책이에요.

이 책에서는 초등미술교과서에 나오는 작품들을 포함하여

세계미술작품들이 많이 수록되어 있어요.

저희 조카 3학년때도

서양미술작품을 따라서 만들어보는 수행평가도 있었어요.

이렇듯 초등미술교과과정에 나오는 미술작품은

미리 익혀놓는게 많이 도움이 될 것 같아요.

어린이의 눈높이에 맞춘 세계미술이야기 책

보여드릴께요.

이 책의 장점을 꼽자면

책의 순서가 고대부터 현대까지

세계 미술 작품들을 한 눈으로 만나볼 수 있어요.

책 뒤에 부록에도

한눈으로 보는 서양 미술사조가 있어요.

연표만 나오지않고 중간중간 그림들도 있어서

아이가 눈으로 익히기에 너무 좋더라구요.

보통 한국사나 세계사에서도 연표가 있으면 수월한데,

서양미술사에도 연표가 있어서 너무 좋았어요.

서양미술사조 이외에도

각국의 미술관이 소개된 페이지가 있어요.

장소들의 사진들과 어떤 작품들이 있는지까지도 나오고

어쩜 이렇게 세심한 것까지 나와있는지~

저희 아이도 미술관을 직접보니

자기가 좋아하는 작품을 보러 가고싶다고 꿈꾸게 되었어요~

사실 아이가 좋아하는 작품이 어디에 있는지는 몰랐었는데

이렇게 책 안에서 직접 보게 되니

아이에게 설레는 마음을 가지게 만들어주는 것 같아요~고대시대를 넘어서 초기르네상스시대를 지나면

르네상스 시대의 작품들이 소개된답니다.

그 중에 저희 아이가 제일 좋아하는 '비너스의 탄생'작품이에요.

이 그림은 아이가 어릴때도 명화카드에서도 봤었고

그리스로마신화를 좋아하다보니 자연스레 알게 되더라구요.

책에서도

작품을 소개해주기전에 간단한 배경지식을 알려주어요.

아프로디테에 관한 시를 읽고

비너스를 그렸다는

산드로 보티첼리의 사연소개를 간단하게 해준답니다.

이런식으로 모든 작품옆에 글이 있는데,

위와 같은 글과 같이

간단한 배경지식이나 작품의 유래등

아이가 궁금해하게끔 되어있어서 저희 아이가 더 좋아했어요.


다음장을 넘기면 실제 작품의 사진들과 글이 있어요.

작품 아래에 보면 큐알코드가 있는데

이 부분이 정말 넘 좋아요.


도슨트란???

작품 또는 전시회에 대한 지식을 가진 사람으로 관객들에게 작품을 소개하고 전시장을 안내하는 일을 하는 사람이에요.


큐알을 찍으면 도슨트 해설로 직접 작품을 보면서

작품에 대한 해설을 들을 수 있어요.

코로나이후로는 미술전시회를 가 볼수가 없었는데

이렇게 집에서 미술관처럼 작품해설을 직접들으면서

볼 수 있어서 넘넘 반했어요~~!

그리고 뒷 부분에는 '꼭 알아야 할 미술 상식'들도 알려주어요.

이번 편에서는 캔버스가 무엇인지를 알려주는데

다른 작품들을 보면

미술안의 구도들이나 미술의 역사들도 알려주어서

여러가지 영역으로 확장시켜서 초등교양을 높일 수 있답니다.

요새는 한 과목에서도 여러가지 영역으로 확장시키는

스팀교육을 중시하던데

어린이를 위한 세계 미술이야기에서도

미술작품 뿐만 아이라

역사나 상식 미술기법등 여러가지를 알려주어서

아이가 다양한 지식을 습득하는데 도움이 많이 될 것 같아요.


아이와 비너스의 탄생 작품을

도슨트 해설로 들어보면서 보았어요.

그냥 눈으로 읽는 것보다 실감나게 들리고

미술관이 아니어도

마치 미술관관람하는 간접체험이 되더라구요.

도슨트 해설을 듣다보면

마치 가까이에서 말해주는 것처럼 이야기 해주는데

어린이를 위한 책이라 그런지 설명도 어렵지않고 좋더라구요.

그림안의 비너스의 얼굴은 어떤 사연으로 그려졌는지,

또 그 얼굴은 실제 비너스인지, 아님 어떤 모델인지 등등

여러가지 흥미로운 이야기들이 숨겨져 있었어요~

아이도 이 그림을 그렇게 오래 봐왔는데

이런 이야기까지는 몰랐다면서

신기하다고 좋아하더라구요.

지금까지 보여줬던 아이 명화책들이나 전집에서는

이런 후일담은 없었던지라,,

저는 이 책이 정말 잘 만들어진 것 같다고 생각해요.


아이가 비너스의 탄생 그림을

자기만의 해석으로 그린 그림이에요.

워낙에 그리스로마신화를 좋아해서 그런지

옆에 포세이돈도 나오고 아이만의 스토리가 녹아있어요~ ㅎㅎ

예전엔 그림이나 화가의 이름만 알고 지나갔다면

어린이를 위한 세계 미술이야기 책은

그 작품안의 일화까지 알 수 있어서

아이가 기억에 더 생생하게 남는다고 해요.

도슨트 해설을 들으니

본문에 있는 글들도 수월하게 읽어내려가더라구요.

비너스의 탄생작품 뿐만 아이라 다른 작품도 함께 보여주어요.

거기다가 미술상식까지~!!

이렇게 한 권을 다보면

서양미술이 더이상 어렵게 느껴지지않고

쉽고 흥미롭게 익힐 수 있을 것 같아서

넘 설레어요~~

초등세계미술 책으로 꼭꼭 추천드려요~~

<이 도서는 책세상맘수다카페를 통하여

출판사로부터 제공받아 쓴 저의 주관적인 후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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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 똑똑해지는 1분 : 과학 매일 똑똑해지는 1분
존 리차드 지음, 이섬민 옮김 / 스푼북 / 2022년 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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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세상맘수다카페에서 만난

스푼북출판사의 '매일 똑똑해지는 1분 과학'

아이가 초등학교 3학년이 되면서

과학에 부쩍 관심을 보이고

특히나 이번 3학년부터는

과학교과과정이 생기는 바람에

그동안에는

책을 명작이나 전래 창작들을 많이보여줬다면,

2학년 후반부터는

과학 사회 역사 관련을 많이보여주게 되더라구요.

그 중에서도 여자아이라 그런지

과학이 제일 걱정이었어요.

그래서 과학전집들이나

과학단행본들을 보여주기 시작했는데

생각의외로 과학이 제일 재밌다고 해주더라구요.

생각해보니 제가 그동안에는

예쁜그림과 글이 있는 것들만

읽어주려하고 환경을 만들어준 것 같아요.

생각보다 과학을 좋아하는 저희 아이에게

앞으로 고학년이 되어도

과학에 흥미를 잃지 않았으면해서

과학의 여러가지 책들을 보여주려고 노력해요.

이 책은 그런 저희아이에게 딱 알맞는 책이었어요.

내용도 복잡하지않고

책 안에 간단하게 실험할 수 있게도 도와주고

사진이나 그림들이 많아서

아이가 읽는데에 지루해하지 않았어요.


차례를 보면

지금 저희아이가 초3 과학에서 배우는 내용들도

곧잘 보였어요.

물질의 상태나 상태의 변화, 산과염기

또 에너지챕터에 있는 에너지자원들이나 날씨와 기후 등

초3 사회교과서에도 나오는 내용들과도

연계가 되어있더라구요.

고학년에 배우는 판 구조론과 우주행성등

이 책으로만 미리 알아두어도

초등교과과정이 좀 더 수월해질 것 같아요~

그렇다면 왜 1분과학인지 보여드릴께요~

위에 보시다시피 한페이지가 하나의 챕터에요.

그림을 보다보면 금새 읽어버린답니다.

그렇다고 내용이 없는 게 아니에요.

그림이 설명들을 안해도 충분히 이해하기가 수월했어요.

저희 아이 초3 과학교과과정에

이렇게 물질의 성질을 먼저 배우고 있는데,

나중에는 물질의 상태까지 배우는데에

많이 도움이 될 것 같아요.

그림을 보면 어려운 말들은

쉬운 설명으로 다시 보여주어요.

승화라는 단어는 저희아이도 생소해했어요.

그래도 책 안에 승화라는 의미와

그림까지 설명으로 알려주어서

말로만 해주는 설명보다 이해하기 수월하더라구요.

역시 처음 배울 때에는

이미지로 이해하는게

글보다는 훨씬 좋은 효과가 있는 것 같아요.

초3 과학교과과정에 있는 자석의 성질도 책 안에 있어요.

3학년 교과서를 보니

자석단원이 꽤 많은 부분을 차지하더라구요.

자석의 성질이나, 자석의 극,자석을 이용한 물건들의 활용등

자석은 꽤나 중요한 영역인데

책에서도 자석에 대해 포인트를 쏙쏙 배울 수 있어요.

서로 밀고 당기는 극의 성질도 보여주고

자기장에 대해서도 그림으로 나온답니다.

책 안에보면 자석을 이용한 활동놀이도 있어요.

저희도 집에서 간단하게 자석을 가지고

자석의 성질에 대해 알아보았어요.

자석의 힘을 가지고 있는 극의 위치와

그리고 서로 밀어내는 극과

끌어당기는 극도 직접 자석으로 대보기도 하고,

집에 있는 가위나 클립등을 가져와서도

자석이 어디에 붙는지도 실험해보구요~

활동을 하느라 오래걸렸지만

책으로 보고 읽는데는 그리 오래걸리지않아요.

이렇게 하루하루 짧은 시간만 투자하면

과학의 다양한 영역들을

다 볼 수 있을 것 같아요~

또 반사와 굴절편도 아이가 즐겁게 보았어요.

반사와 굴절은 고학년에 배우는 걸로 알고 있는데

이번에 과학교과가 개정이 되어서

어떻게 바뀌었을지 궁금하네요.

저희 아이는 근시라서 안경을 쓰고 있어요.

예전에 제 안경을 쓰고는 글씨가 작아보여서 못쓰겠다면서

왜 자기랑 안경이 다른거냐고 물어봤었는데,

그때도 볼록렌즈와 오목렌즈를 간단하게 설명해주었었지만..

말로하는 거다보니 그 당시에는

아이가 잘 이해를 못했었어요.

이번에 1분과학책에서도 렌즈부분이 나와서

이번엔 볼록렌즈가 있는 자도 가져와보고

직접 글씨를 확대해서도 보면서 책을 보니

역시나 이해를 금새 하더라구요.

그 이외에도 아이가 사회교과서에서 배울

화석연료나 에너지자원등

사회와도 연관되는 내용들도 있었어요.

매일매일 똑똑해지는 1분

1분 과학으로

초등과학을

더 쉽고 재미있게 알차게 접근해야겠어요~!!


<이 도서는 책세상맘수다카페를 통하여

출판사로부터 제공받아 쓴 저의 주관적인 후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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