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존왕 원정대 1 - 모험 버스를 타고 떠나는 시끌벅적 서바이벌 대작전! 생존왕 원정대 1
정현희 그림, 이혜영 글, sam 기획 기획, KBS 재난탈출 생존왕 원작 / 성안당 / 2022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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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안당

생존왕 원정대 1권


엄마 아빠와 함께 읽는

재미있는 생존지식과 안전생활


이번에 책세상맘수다카페를 통해 만나게 된

<생존왕 원정대>1탄

요즘 아이가 학교에서도 안전교육을 종종 받고 있어요.

화재가 났을 때나, 위급한 사람을 마주쳤을 때,

태풍이 불 때에는 어떻게 하는지도 배우구요.

그런데 막상 학교다녀오면

까마득히 잊어버리곤 해요~

그래서 평소에 제가 잔소리처럼

"차 조심 해~"

"뛰지 말고~"

이렇게 하는 말도

아이는 한 귀로 듣고 한 귀로 흘린답니다.

생각보다 안전에 대한 걱정이 별로 없는 것 같아요.

특히나 제가 하는 말은 귀담아듣지 않는

요즘이라 더 그런 것 같아요.

그래서 생존왕 원정대 책처럼

아이에게 안전에 대한 경각심이나

안전수칙을 보여주는 책을 찾고 있었어요.

1권 2권을 같이 받아보았는데

이 책에서는

우리가 평소에 충분히 겪을 만한

위험상황이나 사고들이 나온답니다.

전통킥보드사고나 안전벨트사고,

여객선사고,가스버너폭발,

전기 사고등등 많은 사고들의 위험이 있어요.

얼마전 아이가 배운

생존수영관련해서도 나오고

물놀이 안전수칙이나 사고난 버스에서 탈출하기~

그리고 자동차 침수 상황에서 탈출하거나


화재시에 탈출하는법과 소화기 사용법까지

충분히 실생활에서 겪을 수 있는 재난들이 있어요.

책에서 나오는 인물들도 각각 특징이 있어요.

장래에 너튜버가 되고 싶은 보라와

환경에 관심이 많은 푸름이~

그리고 히어로 '생존왕'이에요.

어느 날 보라와 푸름이는 너튜브영상을 찍다가

의도치않게 전동킥보드와 사고가 나게 되어요.

시야에 보이지 않는 골목이어서

서로 마주오고 있는 상황이 정말 위험해요~

바로 이때, 생존왕의 등장으로

보라는 다행히 사고없이 무사하게 되면서

이야기가 시작되어요.

책에서는 보라와 푸름이 그리고 생존왕이 함께하면서

모험을 하게 되는데,

그 안에서 많은 안전사고들을 함께 경험하고

안전수칙에 대해 배워볼 수 있답니다.

책에서 나오듯이 전동킥보드는 참 위험한 것 같아요.

저희 신랑도 전동킥보드를 보유중인데,

가끔 마트를 갈 때나, 볼 일이 있을 때 끌고 나가요.

그런데 처음엔 헬맷을 안쓰고 다녀서 참 걱정되었었어요.

제 말을 그렇게 안듣더니,

어느 날 내리막길 도로에서 사고날 뻔 한 뒤로는

이제는 헬맷을 쓰고 다닌답니다.

책에서도 이 부분에 대해서 나오더라구요.

전동킥보드의 제동거리가 나오는데,

생각보다 제동이 빨리 안 되어요.

사실 차 안에 있어도

제동이 되면 몸이 앞으로 쏠리기 마련인데

전동킥보드로 급하게 제동을 하면

사람이 고꾸라질 것 같긴해요.

생존왕 원정대 책은

만화가 끝나고 <더 안전 라이브>페이지에서

관련된 사고들의

사진이나 정보들을 볼 수 있어요.

앞서 보았던 전동킥보드에 관련해서

전동 킥보드가 왜 위험한지~

또 실제 사고율 통계까지도 그래프로 나와있기도 해요.

그런데 전동 킥보드 사고는

이제 해마다 두 배 가까이 증가하고 있다는 사실~!

저희 신랑도 쉽게 타고 다니는 걸 보면..

어린 연령층도 많이 탈 것 같고 걱정이 많이 되네요.

그리고 이 책의 좋은점~!

사고와 관련된 정보들만 보는것이 아니라,

어떻게 하면 안전할 수 있는지도 배울 수 있어요.

전동 킥보드를 탈 때 주의 할 점~!!

헬멧 등 보호장구 착용하기

보도가 아닌 자전거 도로,

또는 차도 우측 가장자리에서 주행하기

횡당보도 이용시에는 킥보드에서 내린 후, 끌고 보행

과속 방지턱에서는 속도를 낮추기

2인 이상 탑승 안하기

이렇게 전동 킥보드를 이용할 때

주의할 점도 나오고

만약에 이를 어길 시

벌금을 낸다는 도로교통법까지 나와있어요.

만화로 끝나는게 아니라서

아이에게 경각심을 주기 딱 좋은 것 같아요.

킥보드 외에도 다른 사고 중에는

'안전벨트'에 관련된 이야기에요.

보라와 푸름이는 삼촌인 생존왕과 함께

유라시아 랠리에 참여하게 되어요.

생존왕이 삼촌인지 어떻게 알게 되었는지는

책에서 재밌는 스토리와 만나보셔요~~

이 책이 스토리가 재미있어서

아이가 두 권다 몇번씩이나 보고 있어요.

사고나 안전에 대해 보통은 아이가 관심이 없었는데,

책의 스토리전개가 재미있어서

끝까지 보는데 한 몫 했답니다~

중간에 나오는 생존왕이 아닌 재난왕의 등장으로

이야기는 더 흥미진진하게 흘러가게 되어

더 재미있는 전개에요~

만화가 끝나고 <더 안전 라이브> 안전벨트에서도

안전벨트에 관한 정보들이 다양하게 있어요.

실제 최근 3년간의

안전벨트 미착용으로 인한 사망자수의 통계와

안전벨트를 안 하면 어떤 일이 일어나는지도

그림과 사진과 함꼐 나와있어서

아이가 확실히 위험하다는 걸 느끼더라구요.

저희는 아직도 아이가 키즈카시트로 하고 있는데,

아이가 이 책을 보더니

카시트벨트는 못믿겠다면서

차에 있는 안전벨트로 하겠다고 고집을 피우는

아이러니한 상황이 생겼어요 허허허...

그만큼 아이에게는

책에서 본 사진들이나 그림이 많이 와닿았나봐요.

아이와 책을 보면서 느꼈던 점이

저도 평소에 안전벨트하다가 좀 답답하다 싶으면

2단벨트처럼

허리쪽만 감고 어깨에 있는 벨트는 빼곤 했어요.

그런데 책에서 보니

이렇게 하면 사고당시에 충격이 몇 배나 크다고 하네요.

저도 안전불감증이었나봐요.

사고는 안나겠거니 생각하는 편이기도 하고..

벨트를 반은 했으니 괜찮다 생각했었어요.

책에서 나온 벨트를 제대로 착용하지 않았을 때

더 위험하다고 하니 충격이었어요.

저도 아이도 생존왕 원정대 함께 보면서

배워보는 좋은 경험이 되었어요.

중간에 재난왕의 등장으로

큰 폭발사건에 휘말리게 되는데!!

흥미진진한 그 다음 생존왕과 아이들의 활약은

책에서 꼭 만나보셔요~~

이야기를 보다보면

아이가 얼마전 학교에서 배운

생존수영에 관한 이야기들도 나오고

물놀이 안전수칙이나

자동차침수 상황에서 탈출하는 상황도 나오게 되어요.

이야기를 재미있게 읽다보면

어느새 1권이 끝이 난답니다.

저희 아이는 2권도 너무 재밌게 보고 있어요.

이 책은 한 번 보고 끝내는 책이 아니라

여러번 보게끔 되어 있어서

요즘 아이에게 안전생활에 대해서 배워보기에

너무 좋았어요.

우리의 곁에 언제나 도사리고 있는

위험한 사고들~

그런 사고들을 맞닿들였을 때

어떻게 대처해야하는지 배워볼 수 있는

좋은 경험이 되었습니다.

아이뿐만 아니라

엄마도 아빠도 함께 안전교육을 배워볼 수 있는

생존왕 원정대~!!

꼭 한번 읽어보시길 추천드립니다~~~

<이 도서는 책세상맘수다카페를 통하여

출판사로부터 제공받아 쓴 저의 주관적인 후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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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픈 몸을 살리는 1분 스트레칭 - 가볍고 상쾌한 몸을 위한 기적의 스트레칭
후지모리 요시히로 지음, 전지혜 옮김 / 북라이프 / 2022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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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픈 몸의 90%는 스트레칭으로 낫는다!


책세상맘수다카페를 통하여 만나게 된

아픈 몸을 살리는 1분 스트레칭~!

혹시나 아래의 질문에 해당하신다면

'1분 스트레칭' 책과 함께하시어요~

1. 매일 휴대폰을 보고 컴퓨터를 사용하다 보니 손목이 저려요

2. 나이가 들수록 체중은 그대로인데 배만 볼록하게 나와요.

3. 언제부턴가 팔을 높이 들 수가 없어요.

4. 엉덩이부터 다리까지 가끔 찌릿하게 아플 때가 있어요.

5. 겨울도 아닌데 손발이 차가워서 잠을 편히 못 자요.

6. 어깨와 등이 점점 구부정해지는 것 같아 걱정이에요.

저는 이중에 5개나 해당이 되어요.

특히나 손발이 다 차갑지는 않지만

한여름에도 오른손과 손목까지는 항상 차가워요.

외관으로 보기에도

왼손과 오른손의 피부색차이도 뚜렷하구요.

오른손은 항상 차가워서 그런지 건조하기도 하고

왼손보다 보라색으로 어두운 느낌이에요.

아이낳고 조금 증상이 있다가

4년전부터는

아예 오른손으로는 물온도 체크도 안되어서

화상입은 적도 많답니다.

그 정도로 손이 차가운데

병원에 가봐도 딱히 증상이 나오질 않았어요.

분명히 느끼는 증상은 뚜렷한데

도대체 왜 원인이 없는걸까요..

그나마 나온 결론은 손목터널증후군과 혈액순환장애..

봉침치료도 받고 시술도 받았지만

지금도 한여름이어도 오른손은 항상 저리고 차갑답니다.

어느 날 TV에서 보는데

손과발이 차가운 사람에게 좋은 운동이 있었어요.

만세를 한 상태에서 손을 계속 흔드는 운동이었는데,

잠시나마 제 손이 약간 덜 차갑게 느껴지고 저림이 덜해지는 느낌이었어요.

그렇지만 하면 할 수록 손목과 팔의 연결부분이 더 아파오는거에요.

왜 그런지는 책에서 스트레칭을 하다보니 알게 되었어요.

운동도 역시 막 하면 안되는거였어요. 에효..

어쨌든, 그 뒤로 집에서 운동도 해보고

스트레칭도 해보았었는데

통증은 사라졌지만 이상하게 몸이 붓더라구요..

운동때문은 아닌 것 같고..

나이가 들어갈수록 붓기도 생긴 것 같아요.

그래서 이 책을 꼭 보고 싶었어요.

제가 맘대로 하는 운동이 아니라

전문적인 지식으로 운동을 해보고 싶었어요.

그리고 이 책은 일반적인 스트레칭이 아니라

제가 평소에 겪고 있는 통증이나 장애가

수록되어져 있기도 했구요.

제목부터가 '아픈 몸을 살리는 1분 스트레칭'

제가 딱 이걸 원했어요.

아침에 일어나면 항상 목이 아프고

그러다보니 두통도 생기고

손은 항상 차가우면서 저리구요.

이 책 받고 일주일가량

꾸준히 아침 저녁 상관없이 수시로 해보았었어요.

제 느낌인지는 모르겠지만 손 저림현상이 많이 완화되었고

붓기도 덜 붓는 것 같아 너무 만족하고있어요.

책을 받고 나서 보니

기본적으로 자세가 제일 중요함을 느꼈어요.

자세가 틀어지면 근육이나 신경에도 무리가 가고

결국은 통증을 유발한다고 해요.

혹시 몰라서 제가 거울에 평소의 자세로

신랑에게 사진을 찍어달라했더니

확실히 제 어깨와 등이 굽어져있음을 보았어요.

평소에 목 뒤와 어깨가 무겁게 느껴지는데

자세가 구부정해서 느끼는 통증이었나봐요.

몸이 구부정하다보니 혈류도 안 좋았을 것 같고..

제 통증의 모든 원인이

조금씩 연관되어있다는 사실을 깨달았어요~

그냥 살이쪄서... 나이가 들어서 인줄 알았는데

분명 자세와도 연관이 있을 것 같긴 해요.

저는 평소 손목이 제일 통증을 느끼기때문에

손목운동위주로 자주 했어요.

손목이 아픈 이유는

손목이나 아래팔, 어꺠를 반복해서 혹사한 탓에

해당 근육들이 수축하면서 통증이 발생했을 가능성이 크다고 해요.

그래서 스트레칭을 해주면 효과를 볼 수 있다고 합니다.

책에 나온 순서대로 손목을 풀어주면

일시적으로도 통증이 완화됨을 느꼈어요.

저는 워낙에 손목이 아파서 강도는 살살했는데도

3일쯤 지나고부터는

좀 더 세게해도 아프지않아서 지금은 자주 해주고 있어요.

저희 신랑도 컴퓨터관련일을 많이해서 손목이 아픈데

이 스트레칭으로 자주 하고 있답니다.저희 신랑도 이제는 잘 따라해요.

저는 손목이 아플때는 보통 손목부위로만 주물렀었는데,

책에서 보면 손목이 다가 아니었어요.

손목과 연결된 팔까지 근육을 풀어주더라구요.

이렇게 다 하고나면

손 끝까지 저림이 싹 풀리면서 혈액순환이 되는 느낌이에요.

손목스트레칭 이외에 제가 열심히 하고 있는 스트레칭은

'굽은 등을 꼿꼿하게 살리는 1분 스트레칭'과

'차가운 몸을 따뜻하게 살리는 1분 스트레칭'이에요.

특히나 차가운 몸을 따뜻하게 살리는 1분 스트레칭 중에

4번 발끝을 안팎으로 번갈아가는 스트레칭은

진짜 시원합니다~

발 뒷꿈치가 쫙 당겨지는 느낌이 들면서

엄지 발가락까지도 시원함이 느껴져요.

손끝에 혈액순환이 안되다보니

발끝에도 혈액순환이 잘 안되서

보통 잘 붓는편인데,

이 스트레칭을 하고나면

정말~~~시원함을 느껴요.

굽은 등 스트레칭은 어깨도 함께 시원해져요.

이 스트레칭은 저희 아이도 시원하다고 좋아해요.

저희 아이는 딱히 다른 곳은 통증은 없는데

종종 허리가 아프다고 해서요.

책상에 많이 앉아있다보니 허리가 안 좋은 것 같아요.

그래서 굽은 등 꼿꼿하게 펴는 스트레칭은

저희 아이도 며칠째 해오고 있는데,

하고 나면 시원하다면서 좋아해요~

위 스트레칭 이외에도 많은 스트레칭들이 있어요.

-묵직한 어깨와 목을 살리는 1분 스트레칭

-아픈 허리를 튼튼하게 살리는 1분 스트레칭

-굳은 어깨를 유연하게 살리는 1분 스트레칭

-지끈한 머리를 말끔하게 살리는 1분 스트레칭

-볼록한 배를 탄탄하게 살리는 1분 스트레칭

등등 다양한 스트레칭들이 있답니다.

평소에 손 발이 무겁게 느껴지고

저림현상이 심했는데,

통증도 완화되고 저림현상도 줄어들어서

저는 확실히 효과를 잘 본 것 같아 너무 좋아요.

건강에는 운동이라 하지만

운동도 저처럼 근본없이 하면 효과가 없고..

이렇게 콕콕찝어주는

전문적인 책으로 함께 하시길 추천드려요~

온 가족이 모두 도움을 받을 수 있는 책

가볍고 상쾌한 몸을 위한 기적의 스트레칭~!

아픈 몸을 살리는

1분 스트레칭 추천 드립니다~~


<이 도서는 책세상맘수다카페를 통하여

출판사로부터 제공받아 쓴 저의 주관적인 후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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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타버스 Why? 인문사회교양만화 38
최재훈 지음, 문정완 그림, 김승주 감수 / 예림당 / 2022년 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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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림당-why? 메타버스>


무엇이든지 할 수 있는

다른 공간 다른 세계가 있다면?


요즘 미디어나 생활에서도 많이 보이는 '메타버스'

작년 즈음, '메타버스'라는 말을 처음 들었을때에는

왜 버스라는 말이 있지?

메타버스에 관심도 별로 없었거니와

잘 알지도 못했었어요.

그런데 요새 저희 아이가

친구들사이에서 유행하는 것이 있다면서

알려주었던 어플이 '제페토'라는 어플이에요.

어플을 보아하니..

월드채팅에 아바타꾸미기에 가상체험이라해서

저는 마냥 게임인 것 같기도 하고..

채팅이 좀 위험할 것 같다고 생각이 되어서

아이에게 다운받지 말라하고 제제했었어요.

그런데 이번에 예림당 why? 에서

'메타버스'라는 책을 만나보았는데

떡하니 책 안에 있는 '제페토'... 허허허...

이래서 아이가 친구들사이에서 유행이라고 했었나봐요.

현실감각이 떨어져서 모르고 있었던지라..

아이에게 좀 미안했어요.

메타버스란?!

메타버스는 'META'와 'UNIVERSE'의 합성어로

간단하게 말하면 가상세계와 비슷한 뜻이에요.

Why? 메타버스 책에서

이러한 것들에 대해서 쉽고 재미있게 배워볼 수 있었답니다.

이미 예전부터 코로나 팬데믹시대였어요.

물론 저는 지금도 코로나에 걸리지않기위해

부단한 노력이지만

팬데믹이라는 상황에 많은 것들이 바뀌었어요.

책에서도 이러한 내용들이 나오는데

코로나로 인해 재택근무가 생기고

배달업체들이 많이 활발해졌어요.

그리고 아이의 학원이나 학교수업들도

비대면 줌수업으로 바뀌었구요.

지금은 코로나 거리두기가 해제되어

다시 대면수업으로 하지만

코로나 초반엔 무슨 활동이든 비대면수업이라

아이가 참 힘들어했던 생각이 나네요.

또 병원에서도 비대면진료가 생겨서

새로운 의료법도 생기게 되었었구요.

얼른 코로나가 끝나면 좋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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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야기의 시작은

주인공 '엄지'가 가고 싶었던 패션쇼가

취소되는 상황으로 시작되어요.

정말 가고싶었던 패션쇼인데

코로나보다 더 무서운 변종바이러스로 인해 취소가 되고

결국 삼촌의 도움으로 가상현실의 패션쇼에 가게 된답니다.

'메타버스'도 생소하고

눈 앞에 있던 현실과는 다른 가상현실이 못미더웠던 엄지는

삼촌이 알려준

가상현실과 관련된 영화를 추천받아 보다가 잠들게 되어요.

그런데 꿈 속에서 생각보다 실감나는 경험을 하게 되고~

그렇게 '메타버스'에 대한 호기심도 생긴답니다.

가상현실과 관련된 것들을 삼촌이 알려주는데

그 중에서 '모여봐요 동물의 숲'이라는 게임은

이미 저랑 아이랑 몇 년전부터 해오던 게임이었어요.

이 게임이 '메타버스'와 관련이 있었다니...

동물의 숲 게임안에서

아이가 아바타를 만들고

섬 안에서 동물들과 교류도 하고 친분도 쌓아가면서

하루하루를 현실시간과 똑같이 보내는 게임이에요.

그렇게 생각해보니 현실과 똑같은 시간이지만

다른 장소 다른일들을 할 수 있네요.

실제로 '모여봐요 동물의 숲'게임 안에서 크리스마스 날에는

산타할아버지도 만나고 선물들도 나누어주는 이벤트도 있답니다.

그 이외에 카니발도 있고, 벚꽃 축제등등 연말에는 카운트도 세어요~

저도 간혹 플레이하고 있는데,

현실에서는 느끼기 힘든 평화로움?!과 힐링이 되는 게임이라

지금도 종종 하고 있어요.

이렇게 메타버스는 우리에게 현실도피처가 될 수 도 있고,

현실을 떠나 가상현실에서 내가 하고싶은 일을

마음껏 할 수도 있는 그런 좋은 점도 있어요.


이야기로 돌아와서

엄지도 드디어 가상현실에 들어가게 되어요.

그 속에 들어가자마자 느낀 또 다른 세계~~

현실과는 다르지만

그 안에서도 각각의 개성이 뚜렷한 아바타가 있는

현실과 다른 느낌의 가상현실이죠.

엄지는 가상패션쇼를 관람하지만

그 안에서 다른 아바타들과의 마찰로 인해

마음의 상처를 입게 되어요.

그 마음의 상처는~

엄지의 아바타의 모습이 기본모습이어서 그런지

다른 아바타들이 엄지의 모습에 핀잔을 주었었어요~

사실 저도 예전에 싸이월드를 할 때에도

그 조그만 캐릭터를 저랑 비슷하게 만들어보고자

열심히 결제하고 꾸몄던 기억이 나네요.

싸이월드의 아바타도 이와같아요~

현실은 아니지만 가상현실속에서

저를 대신하는 캐릭터의 모습을 꾸미는 것..

그것도 메타버스안에서 할 수 있는 일이에요.

이야기로 돌아와서

마음의 상처를 받고 복수하기로 굳게 마음먹은 엄지의 활약~!!

뒤에서는 엄지의 메타버스 속에서의 활약이 펼쳐진답니다~~

뒷 부분에서는 메타버스와 관련된 다양한 정보들이 무수하니

꼭 책으로 만나보시길 바래요.

저희 아이와 와이책에서 만나 본

'제페토'를 드디어 아이가 직접 해보게 되었어요.

사실 Why? 메타버스 책이 아니었다면

이렇게 아이에게 허용해주지 못했을거에요.

무지했던 제가 참.. ㅎㅎ

제가 생각한거와는 다르게

일반적인 채팅어플이 아니었어요.

제페토에서 아바타를 만들기도 하고

가상세계 속에서

현실에서 아이가 할 수 없는 운전도 해보고

지하철도 직접 타보기도 하고

여러가지의 코로나 팬데믹시대에서

아이가 할 수 없는 일들도

제페토 안에서는 무엇이든지 마음껏 해볼 수 있었어요.

밖에서 편하게 놀 수 없었던 아이가

이렇게라도 대리만족을 하고 즐거워 하는 모습을보니

한편으로는 좋았지만..

한편으로는

코로나가 얼른 끝나면 좋겠다는 마음이 들어요.

'메타버스'란 말은 저와 동떨어진 걸로만 알았었는데

생각보다 제 삶에도 이미 메타버스가 존재했었네요.


Why? 메타버스 책 덕분에

저도 '메타버스'에 대해

제대로 배워볼 수 있었던 계기가 되었어요.

이제는 우리 삶에 더 스며들 '메타버스'

추천드립니다~~

<이 도서는 책세상맘수다카페를 통하여 출판사로부터

제공받아 쓴 저의 주관적인 후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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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프일기 - 만화로 보는 바디프로필의 모든 것
권헬린 지음 / 헬린일기 / 2022년 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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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헬린일기-바프일기>


바디프로필의 전 과정이 한 권의 만화로

헬린일기


코로나가 시작된 이후로 멈춰버린 운동과 다이어트~~

전에는 헬스장도 등록하고 운동도 했지만..

코로나가 시작된 이후로는

집콕생활에 몸은 점점 불어나는 현실이에요.

예전에는 건강보다는 몸만들기에 주력했는데

이제 나이가 40이 넘어가니 건강도 걱정이 되어요.

안그래도 요새 다시 운동을 시작해볼까..

생각하는 참이었는데

이번 헬린일기의 '바프일기'를 보고

제대로 된 운동자극 받았어요.

이 책에는

바디프로필에 관련된 모든 것들이 나와있어요.

이 책의 저자인 권헬린님은

인스타에서 웹툰으로 활동하시는 인스타툰 작가이세요.

책 속에서

헬린님의 16주간 고군분투하신 모든 여정이 담겨있어서

더 실감났어요.

저는 사실 운동하면서

좀 더 날씬한 몸을 원해서 했었는데

항상 식단조절에서 벗어나질 못해서

실패를 종종 겪었었어요.

바프일기를 보니

꼭 바디프로필을 찍지 않는다 해도

운동의 목표를 더 확실히 다지는데

좋은 계기가 되었답니다.

그리고 책을 다 읽고나니..

더 나이들기 전에

한번 바디프로필을 도전해볼까 하는 의욕도 생기네요~

사실 중견배우나

나이가 많은 연예인들의 바디프로필을 보고

굳이 나이가 들어서도 저렇게 찍고 싶을까..??

라고 생각했었는데..

바프일기를 보고나니

왜 바디프로필을 찍는지 그 마음을 알 것 같아요.

나만의 도전

내가 나를 이겨내는 스스로의 도전을 통해

멋진 모습을 사진으로나마 남기는 그 순간의 뿌듯함~!

그게 바로 바디프로필을 찍는 마음인 것 같아요.



운동하는 직장인~

저도 일하면서 운동을 해보았기 때문에

더 공감갔던 부분이에요.

일이 끝나고 운동을 하려해도

왜 이렇게 하루하루가 핑계가 생기고

일이 생기는건가요~ㅎㅎ

저자분도 일을 하시는 직장인이어서

처음에는 체중감량이 쉽지 않았겠죠~

책 안에서 말하는 살이찌는 근본적인 원인 ~

-스트레스는 그대로인데 살을 빼겠다는 강박까지 더해져

자제력이 바닥나고 폭식이 더 늘어난 것-

으하하... 저도 딱 이랬어요.

그리고 요새는 다이어트로 식단조절을 한다해도

육아니 일이니 하다가

결국 스트레스를 없애기위해

또 매운 걸 찾아먹고 있어요.

다이어트만 시작하면

왠지 더 예민해지는 내 마음... 허허허..


헬린님의 운동의 시작과 함께

트레이너님의 권유로 바디프로필을 예약하게 되면서

헬린님의 바프일기가 시작된답니다.

우선 식단조절부터 들어가게 되는데,

책 안에서 대사량 관련해서

식단과 그리고 식단조절에 유용한 것들도 알려주어요.

주방저울은 다잇소에서 판매되는 가격까지 알려주는 센스 ㅎㅎ

헬린작가님의 솔직한 매력이 돋보이는 컷들이 있어요.

예전에 했던 스쿼트 동작들을 보면서

저도 그때 분명히 제대로 한 것 같다고 생각했는데

전혀 아니었네요.

바프일기에서는

'스쿼트'동작이나 그 이외에 다른 운동들의 동작들도

그림으로 자세하게 설명해주어요.

제가 항상 들었던 몸을 많이 숙이지 말라는 점도

책 안에서 주의사항으로 알려주더라구요.

확실히 그 때 제대로 자세를 안 잡아서

제 무릎은 한동안 참 고생했죠 ㅎㅎ

운동은 하는 것도 좋지만

제일 중요한 건 호흡과 자세라는 점이

책에서도 나와서

책을 읽다보니 어느 새 트레이닝 받을 때처럼

집중해서 읽고있더라구요.


'다이어트와 생리의 상관관계'

요 부분도 너무 재밌었어요.

생리할때에는 배가 많이 불러지고

살이 찐다는 건 알고 있었지만

이렇게 만화로 보니 너무 재미있더라구요.

저도 생리하기 일주일전쯤부터는 예민보스에요~ ㅎㅎ

호르몬때문이라고는 알고 있었는데,

바프일기에서 만화로 보니 왜 그런지 확 와닿았어요~

이렇게 만화의 한 컷 한 컷이

다 실감나고 재미있는 점이 이 책의 매력포인트에요.

과연 이 책을 글로만 되어있는 책으로 봤다면 끝까지 읽었을까?

하는 생각이 들어요.

운동자세나 식단 하나하나도 만화로 되어있고

설명도 재미있게 나와있는 점이

이 책을 집어들고 단 번에 끝까지 읽을 수 있었던 것 같아요.

책을 보다보면

헬린님의 바디프로필을 찍기까지의 과정을

한 눈에 볼 수 있어요.

바디프로필예약부터 컨셉정하기, 포즈등등

바디프로필에 대한 모든 것을 알 수 있답니다.

또 책 뒤에는

주차별로 인바디가 아닌 '눈바디'로

직접 확인할 수 있어서

저의 운동욕구도 다시 불태워주고

한번 바디프로필을 도전해볼까?

하는 생각도 들게 만들었어요.

책을 읽으면서 어느 시점에 난관이 찾아오고

힘들어지는지도 알 수 있어서 좋았고,

앞으로 제가 더 나이들기전에

도전이라는 걸 해보자라는 마음을 가질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운동을 하시거나

바디프로필에 도전하신다면

바프일기를 꼭 추천드려요~~


<이 도서는 책세상맘수다카페를 통하여 출판사로부터

제공받아 쓴 저의 주관적인 후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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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ob? 나는 로봇 전문가가 될 거야! job? Special 시리즈 1
스튜디오 아이레 지음 / 국일아이 / 2018년 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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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ob?

나는 로봇전문가가 될 거야!

-국일아이-


미래 산업을 선도할 대표직업

4차 산업 혁명 시대를 대비할 직업 체험 학습 만화


제가 어릴때만해도 직업의 우선순위는

'사'자로 끝나는 직업들이 선망의 대상이었는데

요새 아이들의 미래직업전향은 많이 바뀐 것 같아요.

책에서도 종종 나오는 드론이나 로봇공학기술들.

그래서 우리 아이들이 어른이 되었을 즘에는

4차 산업혁명시대에 걸맞는

직업들의 전망이 좋다고 하지요.

4차산업혁명시대에 맞는 직업들은 꽤 다양해요.

드론 조종사나 빅데이터 분석가,

가상증강현실 전문가,앱 개발자등

<Job?> 스페셜 20권에

그러한 직업들이 소개가 되어 있어요.

제가 이번에 만나본 책은

그 중에서도 저희아이가 좋아하는 '로봇'관련 책이에요.

저희 아이는 틈만 나면 양치질을 해주는 로봇이나

목욕을 시켜주는 욕조를 만든다고 종종 말을 해요.

그래서 과학자가 꿈인 저희 아이는

로봇과학자도 되고싶다고 말하곤 한답니다.

그래서 이번 책이 더 의미가 있었어요.

막연하게 로봇을 만들고싶다~라는 꿈만이 아닌

현실적으로 로봇전문가들은 과연 어떤 일을 하는지

아이가 알 수 있는 계기가 되었어요.

저희 아이의 꿈이 현실과 좀 더 가까워 지는 계기가 되어서

앞으로 아이가 더 큰 꿈을 키워나갔으면 좋겠어요.

이 책은 아이와 제가 함께 보았는데

스토리가 재미있었던 것도 한 몫했어요.

집에 있는 로봇관련 학습만화와는 달리

사건의 해결을 위해 진행되는 스토리라

아이가 더 재미있어했어요.

책에서 나오는 주인공인 소윤이와 형진이~

소윤이는 손만 대어도 물건이 망가지는

마이더스의 손이 아닌 마이너스의 손~!

그리고 형진이는 무엇이든 잘 고치는

마이더스의 손이에요~

이야기의 시작도 소윤이가 망가뜨린 것들을

형진이에게 가져오면서 시작이 되어요.

그런데 소윤이에게는 로봇공학자인 할아버지가 있어요~

소윤이의 물건들을 고쳐주면서

형진이는 로봇 공학연구소로 가게되는

특혜를 얻게 되어요~

책에서 좋았던 점이

이야기의 흐름대로 소개되는

로봇관련 직업들의 구체적인 활동들이 나와있어서

아이와 이해하는데 수월했어요.

아이와 저는 로봇관련 일이 한정되어 있다고 생각했는데 ..

로봇 관련 일에도

정말 다양한 많은 직업들로 세분화되어서 놀랐어요.

이렇게 로봇 공학연구소로 가게 된 소윤이와 형진이~

그 시각 로봇 공학 연구소에서는

어떤 일이 벌어지고 있었어요.

바로 소윤이 할아버지가 연구하시던

안드로이드 로봇이 도난당하는 사건이~!!

그 범인은 바로 할아버지와 함께 연구하던 '마 박사'에요.

큰 돈을 벌겠다는 '마 박사'는

할아버지의 안드로이드를 데리고

과연 어떤일이 벌어지는지 꼭 책에서 만나보시길 바래요~~

이렇게 소윤이와 형진이의 모험이 시작되면서

흥미진진한 이야기가 시작되어요~

책의 중간중간에 있는

<정보 더하기>에는 로봇에 관련된

많은 이야기들이 있어요.

실제 로봇공학자 인물들의 이야기들이나

실제로 현재도 많이 쓰이는

웨어러블 로봇의 다양한 쓰임새등

로봇에 관련 된 영화들의 이야기들도 있어요.

저희 아이가 로봇을 좋아한 계기가 된 영화인

'빅 히어로'도 소개되어있네요.

아이가 어릴 때 빅히어로를 보고는

여자아이인데도 로봇에 큰 관심을 보였었어요.

학습만화내용도 좋았지만

중간에 있는 로봇관련 정보들이

아이가 여러방면으로 로봇의 쓰임새를 이해하기에

더욱 좋은 점이라는 사실~!!

학습만화만 있는 것이 아니에요~

책 뒤에 보면 특별부록으로

미래직업 체험 워크북이 있답니다.

아이와 만화를 다 보고나서 풀어보니

문제도 어렵지않고

사진들이 많이 있어서 아이가 더 좋아했어요.

미로찾기나 사다리타기 등

아이가 좋아할 요소들로 되어있다는 점~

너무 좋았어요.

이제는 우리 주위에도 로봇들이 많이 보이는 것 같아요.

얼마 전 마트에 가니 페트병수거해주는 로봇이 있었어요.

전에는 그냥 지나쳤지만

이 책을 읽고나니 더 보이게 되고 찾게되는 '로봇'들

아이가 로봇을 찾았다고 너무 좋아했어요~

지금 시대의 아이들은

4차 산업혁명시대에 걸맞는

새롭고 다양한 직업들을 직면해야하니

이런 책이 도움이 많이 될 것 같아요~

우리가 어릴 때 선호하던 직업이 아니어도

충분히 더 멋지고 다양한 직업들이 생겨날테니까요~

Job? 나는 로봇 전문가가 될 거야! 책으로

아이에게 희미한 꿈이 아닌

더 가까운 실현하고 싶은 꿈으로 느끼게 되는

좋은 경험이 되었습니다~

아이들의 꿈도 키워주고

미래를 대비하는 아이들이 되도록

Job? 스페셜 시리즈를

추천드립니다~


<이 도서는 책세상맘수다카페를 통하여

출판사로부터 제공받아 쓴 저의 주관적인 후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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