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룡을 너무 좋아하는 형제들이라 집에 공룡책이 많은데아직 5살, 3살 아들이라 플랩북에 관심이 너무 많았어요!조작할 수 있는 부분도 많고 일러스트도 너무 풍부하고 색감도 화사해서 아이들이 한시간 내내 이야기를 지어내면서 열심히 책을 요리요리 움직이며 살펴보기도 하고, 공룡이름도 기억해보면서읽는 좋은 시간을 보냈습니다!그리고 다른 책들에서 다루지 않는 공룡박물관과 연구원이 하는 일들이 자세히 나와있어서 신선하고, 호기심을 충족할 수 있는 도서입니다[본 도서를 제공받아 읽은 후 적는 솔직리뷰입니다]
저희 집 둘째 아이가 채소를 잘 안먹고 몰래 바닥에 던지는 모습을 보여서 판타스틱 반찬 특공대를 읽어주게 되었는데요 ㅎㅎ아직 24개월이라 모든 내용을 이해할 수 없겠지만 집에서 먹어보았던 콩나물과 깍두기, 시금치가 나오니 이거 뭐야~? 콩나물 맞아? 하며 재미있어 하네요~ 아이와 같이 다온이의 도시락인 오므라이스를 만들어보며 시금치도, 콩나물도 먹어보는 좋은 시간이었습니다!
우리가 알고 있는 명작 동화<백설공주, 헨젤과 그레텔, 빨간모자, 이상한 나라의 앨리스>가 너무 예쁜 일러스트를 입혀서 퍼즐조작북으로 나왔어요~아이들이 좋아하는 다양한 명작 동화를 읽어줄 수 있고, 주인공과배경이 되는 집을 퍼즐로 맞추어 독후활동과 함께 역할놀이를 할 수 있는 재미있는 동화책이 나와서 상상력이 풍부한 아이들과 함께 역할극으로 재미있게 책을 읽을 수 있어서 좋았어요!퍼즐을 뜯어내면서 소근육 발달도 되고, 뒷 이야기를 상상하면서 상상력이 풍부한 놀이를 할 수 있어서 엄마로서는 정말 쉽고 재미있게 할 수 있는 책육아였어요~너무 예쁘고 아름다운 책을 서평단으로 함께 할 수 있어서 행복했습니다❤️[키즈엠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솔직하게 작성된 후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