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희 집 둘째 아이가 채소를 잘 안먹고 몰래 바닥에 던지는 모습을 보여서 판타스틱 반찬 특공대를 읽어주게 되었는데요 ㅎㅎ아직 24개월이라 모든 내용을 이해할 수 없겠지만 집에서 먹어보았던 콩나물과 깍두기, 시금치가 나오니 이거 뭐야~? 콩나물 맞아? 하며 재미있어 하네요~ 아이와 같이 다온이의 도시락인 오므라이스를 만들어보며 시금치도, 콩나물도 먹어보는 좋은 시간이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