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밝은미래서포터즈 #써니 #도서제공밝은미래 서포터즈 ‘써니’로 받아보는 세번째 도서는어디로 갔을까? 였어요~귀여운 일러스트에 파란색이 도드라지는 도서라서 어떤 내용일지 궁금해서 아이와 읽어보았는데요!엄마 방에서 놀기 좋아하는 아이는 어느 날 엄마 방에서 파랗고 반짝이는 반지를 발견하게 됩니다.유치원에 가져가서 자랑하고 싶어서 가방에 넣고 반 친구들에게도 자랑도 했지요~엄마한테 들키지 않게 서랍에 다시 넣어두고내일 또 가져가기로 해요~다음 날도 일찍 일어나서 부지런히 준비한 후 엄마 반지를 또 챙겨갑니다.어제 못 보여주었던 친구들에게도 자랑하려고 쉬는 시간만 기다렸는데....?가방을 아무리 뒤져도 반지가 나오지 않아요!!당황한 아이의 표정이 모든 것을 말해주는 것 같아요~비슷한 색의 물건을 보면 다 반지 인 것 같아서 두리번거리고,야단맞을까 떨리는 마음을 빼곡한 글자를 통해 표현하여책을 읽는 독자도 함께 두근두근 거렸답니다 ㅎㅎㅎ과연 아이는 엄마의 반지를 찾을 수 있었을까요?우율브로도 종종 엄마 방에 와서 서랍도 만져보고,엄마 화장품도 궁금해하는데 특히 둘째가 공감했던 도서였어요!“나도 엄마꺼 만져봤는데! 엄마 스티커 가져갔었는데!” 하며까르르 웃으며 즐길 수 있었던 귀여운 도서였답니다 ㅎㅎ아이와 즐겁게 도란도란 추억회상하며 읽기 좋은 도서 찾으시는 분들께 밝은미래 출판사의 어디로 갔을까? 추천드립니다👍🏻👍🏻🎁Thanks to @balgeunmirae1 #린지그림책 #유아그림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