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랑 읽어본 이것과 저것은 세상을 실아가는 지혜에 대한 도서였어요~옛날부터 이것들은 저것들을 먹고 살았다는 이야기로 시작되는 이 책은 잡아먹힐 줄 알면서도 하루하루를 즐겁게 살아가는 저것과 위에서 감시하며 언젠가는 저것을 먹으려는 이것들이 나오지요.이 도서를 보며 이것과 저것은 세상에 틀에 얽매어있는 우리의 삶같다고 생각이 들었어요~이것의 아이와 저것의 아이가 만나 서로를 바라보고 시간과 공간을 나누며 공존하는 삶을 다른 사람에게 보여주며 함께 살아갈 수 있음을 깨닫게 해주는데요!우리 아이들도 틀에 맞춰지는게 아닌 경계를 허물고 서로 함께하는게 기쁨인 아이들로 성장하길 빌며 읽었던 좋은 도서였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