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가 있는 요일 (양장) 소설Y
박소영 지음 / 창비 / 2023년 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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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을 덮고 생각했다. 내가 일주일 중 6일을 낙원에서 보내고 단 하루만 세상으로 나간다면 가장 보고 싶은 사람은 누구일까. 나도 그런 사람이 있다면 현울림이라는 사람처럼 용감하게 맞서야지 세상의 모든 것들에게 날 알려야지.

현울림의 울림이 끝까지 울려 퍼질 때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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