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타카의 고향 마을은 어떻게 됐을까. 아시타카가 부족장 후보였을텐데. 동생도 기다리고 있을 텐데. 등등 어른스러운 잡생각을 했다.
청수도서관
이만하면 충분히 게으르다고 만족하고 있었는데 이 책을 읽고 그것이 착각임을 깨달았다. 앞으로 더욱 성실하게 게을러져야겠다고 다짐해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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