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인이 같은 내용으로 썼다면 여혐과 남혐의 혐의를 동시에 받았을 듯.
동의 여부와 상관없이 흥미로운 사상이지만 번역은 좀 심각하다. 주석도 별 도움이 안 된다. 번역하기 쉽지 않을 책이기는 하지만.
After all the modern clatter of Calvinism, therefore, it is only with the born child that anybody dares to deal
이 문장을
현대 칼뱅 신학의 떠들썩한 말잔치를 모두 끝낸 다음, 누구든 거만하게 다루는 아이는 태어난 아이일 뿐이다.
로 번역하는 건 좀 그렇지 않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