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생은 새로운 책이 될 수 없다. 아마 속편조차도.
"인생의 시절들은 저마다 앞서왔던 시절을 수정한 개정판이다. 그러나 그것도 다시 수정되고 마침내 최종본이 나오면 편집자는 그것을 벌레들에게 던져줄 것이다." 마차도 데 아시스가 보기에 우리는우리가 읽는 불면증에 대한 책들처럼 교정할 필요가 있는 구절들로가득하다. - P26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