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락의자형을 넘어 병원침대형 탐정.

우아하면서 시니컬한 유머감각. 밀도높은 캐릭터, 특히 여성 캐릭터의 구축과 함께 이 작가의 주요 매력포인트.

마쓰모토 세이초의 어느 고쿠라 일기전을 다시 읽어보고 싶게 만든다. P.D.제임스의 작품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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