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자를 읽다 - 쓸모없음의 쓸모를 생각하는 법 ㅣ 유유 동양고전강의 5
양자오 지음, 문현선 옮김 / 유유 / 2015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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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자와 장자에 대한 책은 어떤 언어로 어떤 식으로 읽든 어렵고 복잡하고 이해했다는 믿음을 주지 않는다.

그리고 매혹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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