번역은 내게 절실한(밥줄이니까) 문제라.

지금까지 본 번역에 대한 책 중 번역이 가장 잘 된 책.

뜬금없지만 이 번역자 분이 번역한 심농의 메그레 경감 시리즈 19권 짜리를 99000원에 팔고 있는 걸 방금 확인하고 고뇌중. 이미 사놓은 말로와 루팡과 켈러와 홈즈만 읽어도 1년이 모자랄 텐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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