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족보다 세계를 지키기로 했어그 세계는 저 너머의 광대하고 추상적인 우주가 아니라 안쪽뜰의 밍밍하지만 먹다 보면 은은한 단맛이 나는 일상.자신의 발로 한 발씩 기적을 향해 뛰어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