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주가 설렜고, 여주가 적극적이어서 좋았습니다. 작품 전반에 흐르는 관능적인 분위기가 너무 마음에 들었습니다. 작가님 필력도 너무 좋았고요.
내가 실제로 먹고 있는 한식이 어떻게 변화해왔는가 아는 것이 너무 흥미로웠습니다. 특히 주요인물을 중심으로 서술되어 주요 변화를 파악할 수 있었습니다.